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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벌은 논외로 하라.
 대기업에서 채용시 내부적으로 출신대학별 차등점수를 부여한다든가 또는 다른

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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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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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벌은 논외로 하라.

 


대기업에서 채용시 내부적으로 출신대학별 차등점수를 부여한다든가 또는 다른 방식으로 우대를 한다면

 
즉, 명문사학으로 또는 좋은 대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교는 5~6개 이내라고 보면 된다.
 
좀 더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외 나머지는 '기타 잡대'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어느 학교라고 언급을 하지 않아도 어느 대학이 선호되는지 잘 알 것이라 생각된다.
 
 
 
70만명이 수능을 본다면 상위 15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인원이 약 4만명이라고 한다.
 
단순 통계상으로 봤을 때 이 15개 대학에 입학할려면 수능 상위 6%이내에 들어가야 한다.
 
 
 
문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들어가는 '대입'과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들어가는 '대입'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11년도 상장 회사 400여개 기준으로 채용 인원은 2만명이 채 되지 않는다.
 
좀 더 보수적(공채만 지원하거나 또는 네임벨류가 있는 기업만 지원한다면)으로 보면 이것보다도 훨씬 더 입사할 자리가 줄어든다.
 
 
 
나름 수능과 내신 그리고 각종 시험을 잘봐서 상위 15개 대학에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대기업 입사에 있어서 본인의 대학 간판을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취업준비생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고교시절의 대학별 서열에 대한 시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만감을 가진다면 큰 착오가 아닐 수 없다.
 
또 지나치게 의식해서 자신감 상실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지 않는다면 서류전형 광탈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설사 최상위권 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본인이 원하는 기업과 원하는 직무, 둘 다 모두 충족해서 가기란 쉽지 않다.
 
중하위권 출신 대학생들도 이미 학교는 정해진 것이니 취업을 준비하는 현시점에서 이런 부분에 자신감을 잃어
 
다른 많은 취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준비하는데 차질이 없었으면 한다.
 
 
 
그러므로 합격하는 그날까지 객관적 스펙을 극대화하고 모든 면접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여학생들은 학벌에 대한 차별을 의식할 바엔 차라리 성별에 대한 채용비율을 의식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적 지원을 고민해 보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진균 컨설턴트 (econo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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