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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업 스펙은 확실히 그리고 극대화하라.
  지금은 인턴조차도 만만치 않은 스펙을 요구한다.   그

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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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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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업 스펙은 확실히 그리고 극대화하라.

 

 

지금은 인턴조차도 만만치 않은 스펙을 요구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규직 공채 지원을 노리면서
 
어슬퍼게 학점 3점 초/중반대, 토익 800점대를 확보해 놓고 만족해하고 있으면 큰 코 다친다.
 
특히 경영지원분야 지원자들은 그리고 여학생들은 학점 4점대 근처, 토익 900 초,중반을 만들고도
 
지원분야에 걸맞는, 경력사원에 준하는 실무 경험을 만들어야 한다.

자격증도 소위 말하는 '사'자에 준한는 자격을 확보하거나 아니면 1차 pass라도 해야 그나마 우대받는다.
 
솔직히 3학년 2학기까지 6대 스펙(학점, 토익, 자격증, 어학연수, 봉사. 인턴)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4학년 때는 원서내고 면접보러 다니기도 바쁘다.
 
이때는 가지고 있는 무기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때이지
 
무슨 무기를 더 장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때가 아니다.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인재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지원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궁핍 판매를 해야 하는 때이다.
 
 
 
주변 선배들 중에 토익 700대 내지는 학점 3.0 이하에서도

서류 통과하고 최종합격했다고 본인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면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늘 특이한 케이스를 일반화하여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위안을 삼을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우리는 불합격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는 잘 듣지 못한다. 합격한 사람들의 얘기만 자주 듣는다.
 
그러니 '나도 4학년 1학기쯤 여기저기 알아보고 하면 졸업때 2~3군데 정도는 되겠지'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다.
 
실제로 최상위권 대학의 학생들도 상경계열이나 공대계열이 아니라면
 
최종 합격 통지는 1~2군데 정도 밖에 안된다. 그것도 아주 힘들게...
 
 
 
합격한 학생들, 특히 객관적 스펙이 상대적으로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합격한 학생들의 취업 후기를 들을 때는 결과만을 듣고자 하면 안된다.
 
그 사람이 합격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그리고 수많은 경쟁자들 속에서 본인만의 특이한 무언가를 만든게 있다면
 
그게 무엇이고 어떻게 확보했는지 그 과정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에 합격된 자소서라는 것은 없다.

 


- 이진균 컨설턴트 (econo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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