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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 전달력이 힘이다!
오늘은 지난 번 이야기로 설명한, '역량면접'과 '인성면접'에 이어, PT면접은 어떤

취업준비

등록일 2016.06.01 187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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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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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 전달력이 힘이다!

오늘은 지난 번 이야기로 설명한, '역량면접'과 '인성면접'에 이어,

PT면접은 어떤 요소를 평가하고 싶어하는지 또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프레젠테이션(PT) 면접이 중요하게 평가받는 이유

 

프레젠테이션(줄여서 PT)은 파워포인트 등의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누군가에게

(바이어 등) 설득,이해를 넘어서 구매 및 계약을 성사시키게 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꼭 구매나 계약이 아니더라도 어떤 '프로젝트'나 '제품' 등을

상대방에게 조금 더 쉽게 이해시키기에도 많이 이용됩니다.

 

저도 회사를 들어오기 전에는 '영업팀'이나 '마케팅팀', '해외사업팀' 등에서만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참석 대상 : 4명 이상,

발표시간 : 10분 이상' 정도가 된다면 파워포인트를 활용합니다.

 

즉, TV 등의 방송 매체에서 본 것처럼 실무자 급에서 외국 바이어나 구매자를

모아서 하는 그런 거창한 PT가 아니더라도 최소 4~5 번의 PT는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이왕이면 실무적으로 조금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검증하고 싶어하고, 이런 연유로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PT면접'을 채택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PT면접을 통해 평가 받는 항목 - 전달력,논리력,이해력 등

 

PT면접은 또한 짧은 시간 동안 여러 항목들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면접방법'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면접을 보는 지원자 분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크게 어떤 것을 평가받는지 알고 간다면, 준비하는데 수월하겠죠?

지금부터 평가항목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다른 면접과는 다르게 'PT면접' 자체를 앉은 자세에서 하는 기업들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앞에서도 설명드린 것과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앉아서 한 두명에게 시선이

고정될 때와 반듯하게 서서 모두에게 시선을 고르게 주면서 할 때 중

어느 것이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서있을 때의 발표자세 뿐만 아니라 목소리의 높낮이, 중요한 내용에

포인트를 주는 법, 부드러운 시선처리, 내용에 어울리는 동작, 시간분배 등

여러가지 발표능력 등을 고르게 평가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정확히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 전제되어 있는 상태에서 평가되는 것입니다.

 


3. 준비 방법

 

1) PT면접에 대한 기본적 틀 이해하기

 

PT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른 면접들보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발표자세'와 '논리성', '시간분배' 이 세 가지

항목을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 세가지 정도만 주어진 면접시간에 지키기만 한다면 평균 이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면접결과를 통계적으로 보았을이 세 가지 중 한 가지 정도가

부족한 지원자들이 대다수입니다.

 

2) 인문/상경계열은 경제,시사 문제로, 이공계열은 전공 문제로 먼저 준비하기

 

위의 제목처럼 인문/상경계열은 먼저 경제,시사 문제로 PT면접을 준비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본인 스스로 '경제신문' 등을 통해 문제를 만들어 보면서

'과연 나는 주어진 준비시간 내에 이것을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또 3~5분이라는

시간 내에 발표할 수 있을까?'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논리성을 강화시키는 준비를 해야합니다.

 

이공계열도 요새는 각 기업마다 경제,시사 문제로 PT면접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전공에 관한 심화차원으로 PT문제를 내는 경우가 더 많아 보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공 중에서 'CASE STUDY'화 시켜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인문/상경계열은 본인의 전공으로, 이공계열은

경제,시사로 변경하여 준비하는 것도 여러 상황의 면접을 대비하는 한 방법입니다.

 

3) '서-본-결'과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하다. 자연스런 손동작은 보너스!

 

PT면접에 논리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3분으로 PT면접이 주어지는

상황과 5분으로 주어지는 상황으로 나누어 '서론-본론-결론'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서론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신의 발표방향','발표 전 알려드릴

상황'등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하고, 본론을 통해 '논지에 관한 개인 주장 및 사례'

등을 결론을 통해 '개인 의견 간단하게 재언급', '마무리 인사' 등으로 구성해도 됩니다.

  

이 안에 들어갈 내용들은 여러 가지 상황을 정리하면서 개인에게 가장 효율적인 발표

방법으로 변경해 나가시면 됩니다.

 

시간 배분 또한 'PT면접'에서는 가장 신경써야 할 항목입니다. 일반적으로 3~5분

안에 PT를 마쳐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면, 초과할 경우에는 감점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동등한 조건을 두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주어진 시간 내에서

마칠 수 있도록 염두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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