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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브반도체]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반도체 회사
[AS MCU(전용 제품)]REMO (리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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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브반도체]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반도체 회사





 회사소개




-사업분야-




-연혁-




-경영이념-






 재무정보







 현장탐방


▶ 어보브반도체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어보브반도체는 1979년 금성 반도체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어요. 금성은 그 후 LG로 이름이 바뀌었죠. 2000년 즈음 빅딜이 있었어요. 현대와 LG가 합쳐서 하이닉스라는 회사가 생겨난 거에요. 나중에 경영권은 현대로 넘어갔고, 2004년쯤인가 매그나칩을 분리시킨 거죠. 그 후 2006년에 MCU사업이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매각할 때, ABOV라는 회사가 MCU(Micro Controller Unit, 특정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한 전용 프로세서)를 사왔죠. 그래서 2006년에 (주)어보브반도체(ABOV)가 생긴 겁니다.



어보브반도체는 우수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많은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으실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회사가 이익을 내기 시작한 3년 전부터 사회 공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산 온유의 집이 저희가 1차로 후원하는 곳인데요. 회사 직원들이 분기에 한 번씩 부서원 전부가 가요. 하루 종일 봉사를 하고 오는 거죠. 텃밭 가꾸기, 청소부터 시작해서 물질적인 지원도 매달 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진천 쪽도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상장 기업이고 고객 감동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하는 거죠.



최근 어보브반도체가 ㈜이타칩스와 합병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타칩스는 저희 어보브반도체 식구들과 한솥밥 먹던 사람들이에요. MCU 중에서도 리모컨을 만드는 회사죠. 양 사 사장님이 두 회사를 합치면 좋겠다는 생각은 원래 하고 계셨어요. 만 2년이 넘었네요. 시너지 효과를 위해 합치자고 상의를 하고 저희가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 거죠.
내년(2013) 1월 1일부터는 완전히 하나의 회사가 됩니다. 이렇게 결정한 것은 MCU 제품 쪽에서 No.1이 되자는 목표가 같기 때문입니다. ‘리모컨에 대해 넘버원이 되자’가 저희 목표거든요. 이타칩스의 기술은 리모컨 부분에서 저희보다 앞서요. 대신, 영업 전문가인 어보브반도체 대표님은 인적 네트워크가 아주 넓죠. 이 두 가지 장점을 합쳐서 활용하자는 게 저희 생각이었습니다. MCU에서 더 나아가 센서 부분에 설계 인력들을 확충했고, 벌써 진출해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도 올라가고 있고요. POWER전략 분야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MCU, 센서, POWER. 이 세 개 분야로 세계시장 진출을 하는 중입니다.



어보브반도체는 다른 기업과 구분되는 독특한 기업문화가 있나요?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필독 도서 제도, 분기별 우수사원 선정, 공부하고 싶은 직원 지원, 이런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분기별 우수사원 선정제도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면, 각 조직별, 본부별로 분리해서 우수사원을 추천 받아서 포상해요. 동료든 상사든 누구든지 추천할 수 있어요. 공동으로 포상도 가능하고요. 포상금은 100만원입니다. 한 분기에 8~10명 정도가 선정되고 반복해서 받을 수도 있어요. 능력 있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포상 인센티브를 주는 거죠. 또 연말에는 상 받은 사람들 중 최고 우수사원을 뽑아 많은 금액의 상금을 줍니다. 꽤 높은 금액입니다. (웃음) 또 회사 다니면서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직원은 지원해줘요. 학비뿐만 아니라 주중에 3일만 회사에 나올 수 있게 배려해주죠. 이밖에 회사 단위 말고 조직 단위로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어보브반도체만의 복리후생제도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앞에 말했던 포상제도와 출산휴가 제도는 기본이고요. 집이 먼 직원들을 위해 숙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인센티브 제도가 있는데요. 연봉 이외에 6개월에 한 번씩 영업실적을 가지고 이익의 20% 정도를 전 사원이 나누어 가집니다. 평가가 좋은 사람들은 인센티브를 더 주고요. 이 제도가 벌써 3년 됐네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채찍뿐 아니라 당근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투자도 중요하지만 인재가 더 중요하니까요.



대표님의 회사 운영 철학이 있으시다면?


‘손자병법’을 아시나요? 대표적인 것이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입니다. 모든 일에서 나를 알고 남을 알면 위태로울 이유가 없어요. 또 하나는 ‘고수’가 되는 건데요. ‘고수’는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사람이에요. ‘하수’는 싸워서 지는 사람을 말하는 거고요. 그러나 싸우면 나에게도 상처가 남기 마련이죠. 우리 병사 100명과 상대 병사 1000명이 싸워서 모두 물리쳤다고 해도 우리 병사 50명이 죽었으면 이겼다고 할 수 없죠. 그것은 고수가 아니에요.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이것을 마음에 두고 모든 일에 임하고 있어요.



공채 채용인원은 얼마나 되나요?


저희 회사는 총 인원이 150명 정도 되는데요. 한 번에 다수를 뽑는 공채는 실시하지 않고, 결원이 생기거나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충원하는 방식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매년 뽑는 인원은 10명 정도입니다.



어보브반도체가 바라는 인재상은?


회사에서 정해놓은 인재상이 있는데요. 1.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2. 끊임없이 학습하는 사람 3. 불가능은 없다가 신조인 사람 4. 창조적인 사람 5. 즐겁게 일하는 사람 (일이 즐거운 사람) 입니다. 좀더 추가하자면 고객에 대한 경영철학을 같이 공감할 수 있고 열정을 가지고 디테일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배움에 대한 자세가 중요합니다.



최근 지원자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이유와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두 명이 있어요. 한 명은 일본 비즈니스로 일본에서 공부한 사람을 뽑는 채용과정에서 본 사람이에요. 일본 인재 채용은 상당히 어려워요. 지금 검토 중인 사람이긴 하지만, 저희 회사에 대해 연구하고 회사가 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 인상에 남았어요.
다음은 인사팀 채용에서 봤던 지원자에요. 지금은 우리 직원이 되었죠. (웃음) 인사팀은 부지런한 사람이 필요해요. 인사 총무분야는 특별 전공이 없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았는데 그 중 일곱 명에게만 일차 면접을 통보했어요. 그런데 저희는 부지런한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걸 확인해보고자 면접 시간을 새벽 세 시로 통보했어요. 하하, 웃기나요? 새벽 세 시는 사람이 가장 깊이 잠들 때라서 일어나기가 가장 힘든 시간이에요. 그랬더니 두 명만 참석을 했더라고요. 그 둘은 정말 인재에요. 별명이 ‘새벽 세시’인데 일을 정말 잘해요. 열심히 하고요. 뽑지 못한 다른 한 분도 매우 아쉬워요. 나중에라도 자리가 나면 연락을 하려고 이력서도 가지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저희 회사에 보석 같은 사람이죠.

<자료제공 :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현장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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