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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해석하여 콘텐츠로 완성하는, 버드뷰 정윤진 마케팅 팀장.
브랜드와 가격, 가격과 브랜드. 이 두 가지는 화장품(스킨 케어 포함)을 구매하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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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2.05 588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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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해석하여 콘텐츠로 완성하는, 버드뷰 정윤진 마케팅 팀장.

브랜드와 가격, 가격과 브랜드. 이 두 가지는 화장품(스킨 케어 포함)을 구매하는 남녀의 평균적인 기준이다.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거나 가격이 저렴하면 아무래도 수많은 화장품 중 눈에 들어오게 된다. 

 

@구매욕구를 충족시키는 갑of갑 (출처/구글)
 


하지만 문제는 막상 구매한 화장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바로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기 때문에.

 


@왜 그러세요...(출처/구글)


이런 점을 해결하고자 모바일 화장품 검색 플랫폼 화해는 사용자가 직접 구매한 화장품의 리뷰를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그 리뷰에는 해당 제품의 ‘성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래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춘 화장품의 리뷰를 볼 수 있어서 구매하고 사용하지 못하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여성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한 기업의 모습이 궁금했고, 지난주 마케팅을 담당하는 정윤진 마케팅팀장을 만나 그 해답을 들었다.  

 

에디터 확성기 정지훈
포토그래퍼 올챙이 김지우


 

 



후아유?
모바일 화장품 검색 플랫폼 화해를 서비스하는 버드뷰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정윤진 팀장이야.




CH1. 화장품을 해석하는 사람이 모인 곳, 버드뷰

 


는 ‘화장품을 해석하다’는 뜻을 지닌 화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회사야.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화장품의 ‘성분’을 ‘리뷰’로써 알리고 있지. 현재 21명의 젊은 구성원이 ‘높이 나는 새의 시각으로 가치를 바라보다’는 비전으로 열정적으로 달려가고 있어. 


‘화해’ 서비스 사용법. 
1. 화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2. 회원 가입하면서 자신의 나이와 피부 타입 및 피부 고민을 입력한다. 
3.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화장품의 성분을 제품 검색만으로 쉽게 알아본다.
4. 자신과 연령대 및 피부 타입이 같은 사람들이 남긴 리뷰와 맞춤 랭킹을 확인한다.
5. 그것을 토대로 화장품을 구매한다.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서 진행되는 서비스다. 
우리 서비스는 ‘남자가 IT기기를 살 때 내부 구성을 파악한다’는 점에서 시작됐어. 


IT기기와 화장품이 무슨 상관이야?
남자들은 IT기기를 살 때 내부 구성을 철저하게 파악하잖아. 그런데 정작 화장품은 브랜드만 보거나 가격이 싼 것만 사더라고. 점점 남성 화장품의 시장은 커지는데도 말이지. 그래서 IT기기처럼 화장품의 스펙 즉 성분을 드러낸다면, 남자에게 도움 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 


남성을 타깃으로 화장품 서비스를 진행하기란 쉽지 않을 텐데.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성분의 정보만을 내세웠어. 그런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과가 나왔지.


어떤 결과?
주 타깃으로 잡은 남성이 아닌 여성 사용자에게 반응을 이끌었어.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과였네?
그렇지(웃음). 우리가 세운 가설과는 달랐으니까. 하지만 여성에게 얻은 니즈로 ‘리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운영 시스템을 바꿔갔어.

 


가설이 맞지 않더라도 
사용자에게 얻은 니즈로 운영 시스템을 
빠르게 바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버드뷰는 그 점을 잘 캐치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럼 계속해서 여성에게 맞춘 서비스를 진행했겠네?
현재까지는 그래. 하지만 조만간 남성 화장품 카테고리를 새롭게 생성할 계획이야. 우리는 화장품 안에서도 스킨 케어가 가장 강점이 있는 카테고리이기에 다양성만 드러낸다면 충분히 남성 사용자들도 확보할 수 있다고 봐. 


성분에 관한 리뷰가 서비스에 가장 큰 축이라고 하는데 광고성의 글이 올라온다는 걸림돌이 발생할 것 같아.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
우선 우리는 리뷰를 한 번이라도 작성해야 다른 사용자의 리뷰를 볼 수 있어. 그리고 회사 내 담당 직원이 광고성이 드러난 글은 자체적으로 정리하면서 최대한 진실한 리뷰만 공유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

 


실제로 사용해보니 
광고성의 글은 없었습니다.



회사 정보를 검색하다가 애플리케이션의 카테고리가 ‘건강’으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어. 
‘건강’이라는 카테고리에 올려놓은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어. 원래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려고 했어. 하지만 ‘배달의 민족’이나 ‘직방’과 같은 큰 업체들이 이미 자리 잡고 있고, 우리 서비스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에는 불리하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성분을 통해 화장품을 알리는 우리 서비스에는 건강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어. 


그 결과는?
모든 구성원&사용자의 노력과 반응 덕분에 해당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 1위 인증샷. 



그 결과,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았고, 작년 11월에 NICE그룹에 인수됐어. 실무자의 입장에서 느낌이 어때? 
몇몇 외부에서는 버드뷰의 색깔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가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어. 하지만 우리는 경영권이 다 보장되어 있고, 기존 색깔을 유지하면서 NICE그룹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했기에 인수를 진행했다고 봐.


현재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이뤄내고 있어? 
기존 드럭스토어와 같은 ‘화해 스토어’를 만들어 온?오프라인이 연결되는 상거래 모델을 만들 계획이야. 뷰티 분야와 큰 연관이 없는 것 같은 NICE그룹과 인수합병을 한 것도 바로 이 오프라인 사업을 염두에 뒀기 때문이고.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는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해?
화해라는 서비스 자체로는 ‘성분’이라는 큰 이미지를 확보했어. 그래서 포털사이트에 화장품 성분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우리 콘텐츠가 도배되어 있어. 그리고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성장에 대한 욕구가 가득 찬 사람들이기에 구성원과 회사의 성장 속도가 빨라.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봐. 


현재 국내 화장품의 70%의 데이터를 구축했다고 들었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 있어?
데이터베이스를 가졌다는 것은 기업으로써는 엄청 큰 자산이야. 하지만 우리는 당분간 데이터를 활용한 제2, 3의 비즈니스에 집중하기 보다는 더욱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해.


버드뷰의 2016년 목표가 궁금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400만과 MAU(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한 이용자 수) 100만을 목표로 잡았어. 더불어, 수익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현재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해.


꼭 성공하길 바래. 그럼 앞으로 버드뷰가 꿈꾸는 회사 연관검색어는?
 ‘성장하기 좋은 회사’. 회사 비전 자체도 ‘구성원 모두의 자율적 성장을 실현시키는 성장플랫폼’이거든. 성장 욕구가 크고, 스스로 성장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회사가 되고 싶어.


그러면 화해라는 서비스의 연관검색어를 말하자면?
‘화장품’. 그 자체만으로 화해를 떠올렸으면 좋겠어. 


 

  




CH2. WANTED BY 버드뷰.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로 게시된 개발자를 비롯해 정보관리팀, 사업개발팀(인턴), 그리고 마케팅팀(인턴)에서도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어. 


버드뷰는 어떻게 채용이 진행돼?
프로세스 자체로는 ‘1차 지원 -> 서류면접 -> 해당직무 팀장면접  -> 경영진면접 -> 대표면접’ 순으로 진행돼. 인턴의 경우는 팀장과의 면접까지만 진행되고. 


팀장이니까 면접자로서 참가할 텐데, 보통 어떤 질문을 하는 편이야?
버드뷰는 현재의 역량보다는 성장 가능성을 보는 편이야. 예를 들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거나 시키지 않은 일인데도 본인 스스로가 노력하거나 힘써서 성취했거나 잘 마친 경험이 있는가?” 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계속해서 추가 질문을 해서 성장 가능성을 알아보는 편이야.


그 질문에 해당하는 인재상은?
‘자유와 책임이라는 버드뷰의 환경 속에서 성장을 갈망하는 사람’.


그렇다면 그 인재들이 버드뷰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를 어필해줘.
버드뷰는 빨리 성장하고 싶고, 자신을 실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찾길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회사야. 회사와 함께 본인도 성장하고 싶은 인재들이라면 이만한 환경도 없을 것이라 생각해! 

 




CH3. 고등학교 친구의 제안

 


버드뷰 대표님과는 고등학교 동창이라서 오랜 친분을 가지고 있어. 사업 초기부터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자는 요청을 받았지. 하지만 당시에는 전략 컨설팅에 관심이 많았고, 실제로 컨설팅 회사에 합격한 상태였어. 그래서 2~3년 경력을 쌓으며 비즈니스 센스, 기술, 인맥을 갖춘 상태에서 버드뷰에 합류하려고 했어. 하지만 1년 후, 다시 한 번 온 대표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정식으로 버드뷰에 입사하게 됐어.


컨설팅 회사에 재직 중인 상태에서 버드뷰를 선택한 이유가 뭐야?
당시 재직 중이던 컨설팅회사는 주로 금융업 쪽에 고객 기업이 많았어. 하지만 난 금융보다는 일반 소비재와 서비스에 관심이 있고, 일에 대한 오너십을 조금 더 가지고 싶었지. 그 두 가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버드뷰에서 제의가 들어 왔기에 생각보다 빠른 합류를 선택했어.   


팀장으로 입사했어. 단순히 친분이기보다는 컨설팅과 마케팅 일의 연관성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봐. 
컨설팅과 마케팅은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 방법을 찾아가는 비슷한 구조로 진행돼. 그리고 데이터를 중요시하는 스타트업에서 내가 배운 데이터 분석 스킬을 적용할 수 있어. 그리고 사실 이전까지 버드뷰는 마케팅을 하지 않는 회사였고, 처음 마케팅팀을 만들어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팀장으로 입사하게 된 것 같아.


회사에 입사하고 어떻게 적응을 했어?
사실 버드뷰에서 2번의 인턴 생활을 했어. 그렇다 보니 적응하는 면에서는 수월했지. 하지만 팀장으로 입사했기에 마인드를 다르게 가지려고 했어. 회사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계속했지. 




CH4. 실험을 즐기는 마케팅팀장

 



나는 항상 다음날의 진행 할 업무리스트를 미리 작성해. 그래서 출근하면 그날의 이슈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서 진행하지. 업무적으로는 주로 채널별 콘텐츠의 진행 방향을 파악하고, 다른 마케팅 제휴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어. 아무래도 애플리케이션이 유입되는 연결고리는 콘텐츠에서 많이 이뤄지기에 콘텐츠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야. 


본인만의 업무 방식이 있다면?
우리는 한 달 단위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나는 그 목표를 바라보고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편이야. 그래서 하루, 하루를 다이나믹하게 일을 진행하는 편이지. 중간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새롭게 리스트업해서 진행하곤 해. 이로 인하여 야근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웃음) 나와는 가장 적합한 업무 스타일이야. 

 


구글의 ‘OKR’ 방식이죠.
(목표라는 ‘Objective’와
핵심결과라는 ‘Key Result’의 
합친 말로, 목표설정을 하고 그것에 대한
핵심결과를 설계하는 시스템)



작년 6월 한 인터뷰에서 대표님은 ‘화해는 마케팅 전략이 따로 없고, 제품에만 집중한다’고 했어. 
당시에는 마케팅팀이 없었어. (그럼에도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은 채 1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회사의 전략에는 마케팅이 필요했고, 내가 입사하면서 그 기반을 다지고 전략을 세워갔지. 


어떤 전략?
온라인에서 사용자 1인당의 코스트를 최대한 낮추면서 많은 사용자를 유입하고, 오프라인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화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전략이야. 상반기 중으로 오프라인에서 화해 콘텐츠를 많이 볼 수 있을 거야. 


마케팅으로써 화장품은 접근하기 쉬운 카테고리지만, 이미 대중성이 확보되어 있기에 경쟁하기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어. 
그래서 콘텐츠의 차별화가 중요해. 예를 들어 ‘말린 장미색 립스틱’이 유행하면 하루에도 수많은 홍보 콘텐츠가 올라오거든. 그래서 우리는 더욱 성분이라는 카테고리를 중점으로 두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해. 


하지만 성분이라는 단어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텐데. 
처음에는 그랬어. 그래서 대중적인 이미지와 내용을 드러낸 다음 자연스럽게 성분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제작했지. 그리고 채널별로 다양한 실험을 했기에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했어.


어떤 실험을 했는지 하나만 예를 들어준다면?
페이스북은 광고 시간에서 클릭당 비용과 노출당 비용을 설정하면 100가지가 넘는 경우의 수가 나와. 그때 거의 100가지 실험을 다 해봤어. 
 

 


@출처/구글



일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역량이 필요하다고 느껴?
‘실험 정신’이 정말 중요해.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중의 반응을 직접 확인해야 하지. 그것을 바탕으로 분석한 데이터가 있어야 좋은 콘텐츠로 완성될 수 있어. 그리고 ‘대중적인 사고’도 꼭 필요해. 대중의 시선에서 볼 줄 알아야 콘텐츠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 

 


정윤진 마케팅팀장은
자신의 틀에 갇히지 않기 위해서
매일 화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하면서 언제 뿌듯함을 느껴?
최근 들어 마케팅을 통한 타겟층의 유입자 수가 안정화 된 것이 보였어. 채널별로 그에 관한 결과를 보는데 굉장히 뿌듯하더라고. 


앞으로 어떤 마케팅팀장으로 성장하고 싶어?
회사 내에서 마케팅이라면 어떤 이슈든 믿고 맡길 수 있는 마케터가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마케팅팀원 분들이 회사에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팀장이 되고 싶어. 




CH5. 굿잡

 


내가 생각하는 굿잡(좋은 회사)이란, 기본적으로 수익이 이뤄지면서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회사야. 


버드뷰에는 어떤 문화와 복지가 있어?
버드뷰를 드러내는 대표적 문화는 ‘자율’과 ‘공유’야.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되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하자는 것이 전사적인 문화로 되어 있어. 즉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높여갈 수 있지.

복지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책을 보는 ‘독서데이’ 와 마지막 주 금요일 전 사원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컬처데이’가 있어. 추가로 화장품구매 지원, 독서구매 지원 등의 복지도 있어.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복지나 문화가 있다면?
여태까지는 문화와 복지를 즐길 여유가 없었어. 그래서 희망하기보다는 우선 기존에 있는 문화와 복지부터 사용하고 싶어. (웃음)


 

@이제부터 꼭 쓰세요
 


마케터를 꿈꾸는 취업준비생께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 
마케팅은 혼자서도 여러 가지 시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SNS에 페이지만 제작하면 여러 시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최근에 ‘LG 마케팅 대행’이라는 페이지를 봤는데, 페이지 관리자가 취업준비생이라면 LG지원시 큰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듯 마케팅에서도 액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봤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면접 시에 본인에게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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