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깊게 파기보다 넓게 파는 것을 좋아하는, VCNC 한지현 제품기획자&디자이너
우리는 매일 사람과 소통한다. 스마트 시대가 오면서부터는 직접 만나지 않아도 소통

취업준비

등록일 2016.01.22 457회 조회
연관컨텐츠
취업전략리포트
취업전략리포트
조회 61,991
깊게 파기보다 넓게 파는 것을 좋아하는, VCNC 한지현 제품기획자&디자이너

우리는 매일 사람과 소통한다. 스마트 시대가 오면서부터는 직접 만나지 않아도 소통 가능한 온라인에서의 ‘메신저’를 선호한다. 그래서 그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국내 사용률 1위를 달리는 ‘카카오톡’, 비즈니스용으로 사용되는 ‘잔디’ 그리고 화상 회의로 많이 사용되는 ‘Skype’까지 카테고리별로도 나눌 수 있을 정도다.  
 

 
추억의 메신저 타키.     


이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다수의 인원과 동시 다발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그런데 한 기업만이 그 틀을 벗어났다. 모두가 한 공간에서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메신저를 개발하고 서비스할 때, 유일하게 커플을 타깃으로 잡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현재 ‘커플 메신저’라는 카테고리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불린다. 

바로 커플 전용 애플리케이션 ‘비트윈’을 서비스하는 VCNC다. 필자도 작년에는 사용했던 애플리케이션이다. (뭐 그랬다고) 언제나 그랬듯이 개인적으로 커플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는 기업의 시스템은 어떨까 궁금해서 섭외 요청했고, 회사 내 ‘리액션 왕’이라 불리는 한지현 제품기획자 & 디자이너를 만났다.   
 

에디터 확성기 정지훈
포토그래퍼 올챙이 김지우



<인터뷰 전>

응답<응답하라 1988> 보시나요?
당연하죠. 이번 주에 마지막이잖아요. (인터뷰는 1월 12일에 진행됐습니다)
누가 남편이 될까요?
당연히 어남류죠. (이때까지만 해도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었습니다)
한 번쯤 반전을 줘야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며칠 뒤 마지막 화가 방송되었고, 저의 촉이 맞았습니다! 
 

 


@결정적 한 방. (출처/TVN)



 


후아유?
국민 커플 애플리케이션 ‘비트윈’을 서비스하는 VCNC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한지현이라고 해. 


비트윈은 커플 애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해. 이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무슨 질문을 많이 받아?
‘사용자의 채팅 내용을 보나?’, ‘진짜 비밀 보장이 되는 거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아. 


정말 채팅 내용을 볼 수 있어?
절대 없지. 그리고 우리가 굳이 왜… (웃음)


맞는 말이야.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참견이 남의 연애사라고 하더라고. 
그러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괜찮아. 




CH1. Value Creators&Company 

 


우리는 ‘모바일 세상에서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의 실제 관계성을 증진시킨다’는 비전으로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어. 그것의 일환이 바로 커플 애플리케이션 ‘비트윈’이지. 현재 본사인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폴, 타이완, 태국에 지사를 두면서 세계의 커플을 아우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장하고 있어. 그리고 최근에는 또 다른 서비스인 ‘비트윈 데이트’를 시작하면서 사용자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야. 


특이하게 서비스가 아닌 비전이 O2O(Online to Offline) 개념이야. 
맞아.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이뤄지지만 그 효과를 오프라인에서도 연결되도록 하고 있어. 


여러 지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은 몰랐어. 다른 나라도 우리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거야?
가지각색이야. 우선 한국이 가장 메시지를 많이 주고받아. 그리고 일본이나 대만은 사진 앨범을 사용하는 비중이 큰 편이고, 지사는 없지만 미국은 사용 연령대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편이야.


이렇게 지사를 세계에 넓힐 정도면 회사가 어느 정도 정착했다고 볼 수 있어. 현재 4년째 커플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는데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해?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회사의 구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해. 정말 한 분 한 분이 다 존경받을만한 분이시거든. 일하면서도 감탄사가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아. 게다가 엄청 스마트하고 열정적이시지. 이 두 가지의 시너지 효과가 있기에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고 봐.

  


@ 두 가지 시너지 효과의 좋은 예. (출처/구글)



한때의 사용자로서 매번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겨나는 점이 좋았어. 앞으로도 카테고리를 늘려나갈 계획이야?
틈새시장에서 더 늘릴 계획이야. (웃음) 최근 서비스 중인 ‘비트윈 데이트’는 꼭 커플이 아니더라도 ‘소개팅 장소 파악’, ‘친구와 놀 거리’ 등의 용도로도 사용 가능해. 그리고 아직 비트윈을 사용하지 않는 커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도 추가할 계획이야. 


아직 몇몇 커플은 ‘그냥 카카오톡 쓰면 되지’라고 해. 그럼 실무자의 입장에서 커플들이 비트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어필해줘. 
(결의에 찬 눈빛으로) 정말 커플에게 변화를 일으키는 애플리케이션이야. 우선 비트윈을 사용하면 단둘이 한 공간에 있다는 느낌이 들고, 그에 따라서 표현도 달라지지. 이모티콘도 연애에 특화되어 있다고.


 

@너무 귀횹워서 모니터를 맴매할뻔 했네욥
(절대 부러워서가 아닙니다)
 


진짜로?
실제로도 이런 분위기 덕분에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커플의 사례가 많아. 앨범에서는 추억을 돌아보고, 캘린더에서는 기념일을 챙기고 일정을 공유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 


그런데 왜 비트윈을 검색하면 ‘비트윈 탈퇴’와 ‘비트윈 위치추적’이라는 부정적인 단어가 뜨는 걸까? 
커플이라는 카테고리가 좋은 과정도 있지만 나쁜 과정도 있기에 이런 검색어가 나오지 않나 싶어. 


그렇긴 하지… 
그리고 ‘위치 추적’은 실제로 하지 않는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 


그럼 앞으로 희망하는 연관검색어가 있다면?
‘한국의 스타트업’. 우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하나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어. 그래서 스타트업 하면 우리가 대명사처럼 나왔으면 해. 


 

 



앞으로 VCNC는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
채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비트윈 공간에서 다양한 관계를 진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장할 거야. 그러기 위해서 플랫폼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풍성한 콘텐츠를 늘려가고 있어. 





CH2. Wanted by VCNC

 


현재 개발팀, 디자인팀, 사업개발팀에서 채용이 진행 중이야. 특히 개발팀에서는 다양한 인재 영입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어. 


홈페이지에서 각 팀에 관한 인재상을 봤어. (https://between.us/jobs) 이런 점 말고 실무자의 입장에서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해?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스스로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왔으면 해. 스타트업의 환경 특성상 ‘성장’과 ‘배움’에 대해서 배고파야 하거든. 


그럼 그 인재들이 VCNC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는?
성장과 배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지원하는 환경을 구축한 회사니까. 

 


(출처/구글)




CH3. VCNC의 11번째 멤버가 되기까지 

 


박재욱 대표님과는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났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일을 케미가 잘 맞았었지. 이를 계기로 대표님이 나간 공모전에서도 디자인으로 도움을 드렸어. (서울대 디자인학과 출신) 그리고 난 학교 졸업 후에 디자인 회사 ‘퍼셉션’에서 일했지. 

그러던 중 VCNC가 설립됐고,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대표님을 통해서 꾸준히 지켜봤어. 당시 다른 회사에 다니는 입장이었지만 정말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생겨나기 시작했어. 그리고 대표님 말고도 친분 있는 멤버들이 있어서 그런지 날이 갈수록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증폭되더라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대표님께 함께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지. 그렇게 VCNC의 11번째 멤버로 합류하게 됐어. 


지원하고 자신을 어필하는 면접 과정은 없었겠네?
나는 그 과정을 입사 후에 했어.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길 때마다 디자인 외적으로도 할 수 있는 역량을 표출하면서 참여하고 싶다고 어필했거든. 


그런 적극성을 보여줬으니 입사 적응은 오래 걸리지는 않았겠다. 
일주일도 안 걸렸어. (웃음) 그리고 예전 사무실이 봉은사 근처에 있었는데, 점심 먹고 함께 산책도 하러 다니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고층 빌딩에 둘러싸인 지금과는 180도 다른 환경이네?
그래서 조금 답답할 때가 있어. 하지만 이제야 회사 같다는 느낌을 들기도 해.



대부분의 스타트업 초창기 모습은
학교 동아리와 같습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빨리 습득하고 
세상에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회사와 같다는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 이사하게 되는 거죠. 




CH4. 디자인과 기획의 조합은 초콜릿과 땅콩

 


우리는 ‘3주’ 단위의 스케줄로 일을 진행해. 어떤 개발 이슈를 진행할지 논의한 다음 3주간 하나씩 이슈를 클리어하는 거지. 게임과 같다고 보면 돼. 그리고 난 현재 소속된 비트윈 데이트팀과 그 3주를 다시 1주 단위의 정기회의를 통해 우리 팀 이슈에 맞게 일을 진행해. 정해진 스케줄이라고 하면 출근하자마자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사용자의 피드백을 읽고 답변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야.


현재 디자인과 제품기획을 병행한다고 들었어. 각각 어떤 일을 진행해?
보통 회사에서 하나의 기능이 완성되기까지 디자인과 제품기획이 연결돼. 나는 그것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비트윈 데이트로 예를 들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추가할 기능을 정하고, UX 디자인을 거친 다음 그에 맞춰서 어떻게 진행할지를 기획하는 거야.


소개받던 데로 모든 일을 비트윈 데이트에 맞춰서 진행하고 있구나. 설명을 안 하고 갈 수 없겠네. 비트윈 데이트는 어떤 프로그램이야?
(기다렸다는 듯이) 커플을 위한 데이트 코스 혹은 소개팅 장소 및 친구와 노는 공간을 소개하는 서비스야. 관심 있는 지역을 설정하면 가장 핫한 장소를 맛집&카페&산책 코스로 나누어서 추천해줘. 또 ‘기념일을 위한 데이트 코스’와 같은 하나의 테마로 묶은 코스도 알려주지.


현재 서비스 중인 비트윈이랑 무슨 차이야? 
비트윈 데이트는 비트윈과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야. 비트윈의 타깃은 커플이라면 비트윈 데이트는 커플을 포함한 다양한 사용자를 타깃으로 두고 있어. 그래서 다양한 축제나 이벤트 정보 등의 카테고리를 늘려나가서 사용자의 영역을 넓히는 것이 올해의 목표야. 


이 분야를 담당하는 실무자니까 실제로도 여러 데이트 장소를 다니는 편이겠네?
내가 봐도 난 완전 우수 회원이야.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가는 곳마다 리뷰를 올리거든. 그리고 나는 한 번 갔던 곳은 다시 가지 말자는 주위라서 말이야. (웃음)


사용하게 되면 나도 꼭 우수 회원이 될게. 
파이팅! 
 


@서로의 콘텐츠를 자주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출처/구글)



일하면서 어려움은 없어?
디자인과 기획을 하다 보니 개발자와 소통할 때가 많아. 처음에는 개발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었어. 


대부분 개발자가 설명해서 하나씩 배워나간다고 하던데?
나 역시 그래. 회사의 자칭 ‘설명충’인 개발자님의 도움으로 많이 배우고 있어. 우리 회사에서 나와 최고의 케미를 이루고 있는 분이지. 
(그분의 생각을 알아보려고 했으나 너무 뚫어지게 모니터를 보고 계셔서 차마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일하면서 필요로 한 역량도 개발적인 지식이겠네?
그렇다고 느끼는 편이야. 그래서 더 소통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싶어.


어느덧 3~4년 차가 됐다고 들었어. 일하면서 어떤 마인드로 일해야겠다고 느껴? 
스타트업은 한 치 앞을 모르고 전진해 가는 환경이야. 예상했던 일이 빨리 진행되기도 하고, 진행하던 일이 갑자기 멈추게 되는 경우도 있지. 그래서 유연하게 일해야겠다고 느껴. 한 프로젝트에 너무 큰 사랑을 담았다가 그것이 무너질 때의 데미지를 감당하기 어렵더라고. 


앞으로 어떤 디자이너 & 제품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어?
나는 회사에서 믿고 같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어. 어떤 일이든 혼자서 하는 일은 없고, 함께 시너지 효과를 얻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일하면서 언제 뿌듯함을 느껴?
사용자에게 ‘덕분에 데이트 고민이 사라졌다’, ‘믿을만한 코스였다’라는 좋은 평가를 얻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피스N 구독자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주말 데이트(소개팅,썸) 코스! 
(코스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퍼즐 (평균별점 4.3점) 
"홍대 퍼즐카페를 주로 가는데 음료값만 내면 돼요. 이야기도 할 수 있고 편안하니 좋아요” byHJ’님

2. 섬만화카페 강남점 (평균별점 4.5점) 
"시설도 깔끔하고 친절. 추운날 여기 와서 쉬면서 만화책 보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by'가진자의 여유'님

3. 솔가헌 (평균별점 4.0점) 
"족욕하러 다녀왔는데 다들 엄청엄청 친절하세요” by'20150107’님

4. 약다방봄동 (평균별점 4.4점) 
"커피에 지치신 분들 몸에 좋은 차 드시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by‘영쿡방랑자’님




CH5. 굿잡

 


내가 생각하는 굿잡(좋은 회사)이란 개인과 회사의 성장이 동일하게 이뤄지는 회사야. 그리고 그것이 이뤄지기 위해서 회사와 개인의 쌍방향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해. 


비트윈 2.0을 만들면서 겪은 성장통 속에 탄생한 VCNC의 문화 6가지
1. 멤버간에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지원한다.
2. 능동적으로 묻고, 맥락을 충분히 전달하는 설명을 한다.
3. 빠르게 실패하되, 더 빠르게 수정하고 개선한다.
4. 열린 소통을 추구하지만, 빠른 의사결정을 내린다.
5. 자유롭게 행하되, 그에 대한 책임을 진다.
6. 반대 의견을 주장할 때에는 대안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문화 말고, 회사에 어떤 복지가 있어? 
우린 휴가가 ‘무제한’이야. 


 

 












그만큼 구성원을 믿어준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지. 물론 자신이 맡은 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겠지? 


원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하더라. 개인적으로 직무 성장에 도움되는 문화나 희망하는 복지가 있다면? 
현재 구성원이 늘어나서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그래서 개인적으로 회의 공간이 많은 곳으로 이사 갔으면 좋겠어.


제품기획자나 디자인을 꿈꾸는 취업준비생께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 
공부를 하거나 스펙을 쌓는 것도 좋지만,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직접 체험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동아리에 들어가거나 팀을 꾸려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어디서도 배우지 못하는 점들을 배울 수 있거든요. 그 과정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될 수도 있고요. 저처럼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좋은 회사의 구성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부딪혀 보는 것이 가장 빨리 배우고 깨닫는 것 같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