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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난 바뀔 수 있을까?
안녕하십니까? 따듯한 인사담당입니다.어느덧 12월 중순이네요. 회사에서 연말이 되

취업준비

등록일 2015.12.17 502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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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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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730
3개월 만에 난 바뀔 수 있을까?

안녕하십니까? 따듯한 인사담당입니다.

어느덧 12월 중순이네요. 회사에서 연말이 되면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조금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매년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보다보면 '가지고 있는 고민',

'궁금한 점' 등 여러가지 부분이 매년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항상 비슷한 점이 존재합니다.

 

"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영어성적이 이 정도 밖에 안되요."

"저는 학점은 좋은데,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인턴이나 공모전 같은 대외활동이 부족한데 괜찮을까요?"

"저는 OO대학을 나왔는데, OO그룹을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부분에 있어 이렇게 후배들에게 전합니다.

'모든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각 그룹마다 조금씩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서류전형',

'인적성전형','면접전형'이 제각각인데 그 넓은 영역을 모두 다

커버할 수 있는 지원자가 있을까요?

 

아주 드물지만, 솔직히 '저 후배는 어느 기업이든 탐낼만 하겠다'

하는 후배들은 매년 몇 명씩 발견합니다.

 

실제로도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보다도 '기업의 규모나 인지도'

만을 따졌을 때 훨씬 더 좋은 기업을 들어간 후배들도 많습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이 '어느 기업이라도 탐낼 후배'가 되면

어떨까요? 그 후배들의 특징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취업시장에 있어 '유연한 마인드' 가져보기.

 

얼마 전 한 매체에서 졸업 후 구직기간을 '평균 1'정도로

계산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기간도 기간이지만, 각종 전형에서 합불여부를 반복적으로

접할 때 기분은 아마 다 느껴 봤을겁니다.

 

하지만, 같은 탈락소식을 접해도 비록 마음은 씁쓸하겠지만,

항상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했던 '마인드'

좋았던 후배들은 거의 대부분 최종결과가 좋았습니다.

 

저는 취업준비에 있어 이 '마인드' 하나 만큼은 누구도

알려줄 수 없고, 또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부처'가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오는거야?'라는

원망보다는, '그래 또 다른 기회가 오겠지'라는 생각의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마인드' 하나만 정말 '제대로' 가지고 있으면,

다른 수 많은 지원자 들 가운데서 최소한 몇 발자국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3개월 동안 내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보기

 

앞서 설명했듯이, 대다수의 후배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약점'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들이 원하는 '취업준비기간'동안 그 '약점'이라는

부분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자신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단기간에 바뀔 수 없는 것이라 판단이 들었을 때는

'그 약점'이라는 존재도 끌어안고 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 약점은 개인별로 '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케이스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단점이라고 생각한 부분을 이번 겨울시즌에 극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3개월은 그리 길지도 그렇다고 아주 짧지도

않은 매력적인 기간입니다.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는 속담이 있죠?

어차피 면접에서 물어볼 것 같다면, '회피성 답변'

아닌 '더 멋진 답변'을 준비해 놓으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나의 숨은 매력 발견해보기

 

어쩌면 가장 멋지게 살아가야 할 20대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취업이라는 부분'을 제외하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이미 사라진 시점에서

입사하기 전 여러분의 '매력 포인트'하나는 가지고

회사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강점'은 회사를 다니면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단체생활'을 하면서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100%를 다 갖추고 오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채색과 다를 바 없는 지원자' 보다는

'파랑'이든, '빨강'이든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지원자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무리하게 무엇인가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던

미쳐 몰랐던 매력을 발견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면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더 멋진 2016년을 위해 지금부터 함께 노력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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