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한국연예예술학교 두진수 보컬전임 인터뷰.
‘음악은 음’학’(學)이 아니라 음’악’(樂)이다.’ 음악오디션프로그램에서 심사

취업준비

등록일 2016.01.14 825회 조회
연관컨텐츠
취업전략리포트
취업전략리포트
조회 63,086
한국연예예술학교 두진수 보컬전임 인터뷰.

‘음악은 음’학’(學)이 아니라 음’악’(樂)이다.’ 음악오디션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들이 자주 언급하면서 명언으로 불리게 된 말이다. 음악은 공부하는 것이 아닌 즐겨야 한다는 뜻을 지니면서 무엇을 배우던 학문의 비중을 많이 두는 대한민국 사회를 꼬집는 의미를 담았다. 현재 방영 중인 'K팝스타'에서도 기술적으로만 음악을 배운 참가자들은 좋지 못한 결과를 얻었다. 
 

@출처/ SBS
 
최근 4년제가 아님에도 실기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는 전문학교에 입학을 선호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사람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현장 반응으로 자신의 실력은 어떤지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잠원동에 위치한 ‘한국연예예술학교’는 실기 위주의 수업과 10번 이상의 정기공연을 하면서 학생들이 음악 및 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필자는 보컬로서 학생과 소통하는 두진수 보컬전임을 만나 어떤 시스템으로 학생을 성장시키는 지를 들어 보았다.   

 

에디터 확성기 정지훈
포토그래퍼 올챙이 김지우




후아유?
꿈의 열정을 이야기하는 한국연예예술학교에 재직 중인 두진수 보컬전임이야. 


오피스N과는 작년 <출근을 부탁해>를 통해서 만난 적이 있어. 
작년 11월 11일날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오피스N 사무실에서 공연했지.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머릿속에만 남게 된 공연이었지만…… 
나도 본 방송에서 편집된 걸 보고 많이 아쉬웠어. 
 

 


@사진으로나마 인증해보아요.





CH1. 다양한 경험을 약속하는 ‘한국연예예술학교’




우리는 고등과정 그리고 일반(대학)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어. 고등과정은 시 교육청에서 허가를 받아 일반 고등학교에서 위탁을 진행하는 위탁형 대안학교 그리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검정고시 과정 마지막으로 예술일반(대학)과정이 있어. 이처럼 예술적인 활동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업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올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실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지.


처음에는 대학과정만 있는 줄 알았어. 그러면 과정마다 수업받는 과목도 다르겠네?
맞아. 대학과정은 실기 위주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고등과정 중 위탁과정 같은 경우는 일반교과과목(국어, 영어, 수학 등)을 병행하고 있어.


포털사이트에 학교를 검색해보니 일반 학교와 비교하는 글이 많이 보였어. 어느 학교에 입학하면 좋겠냐는 학생들의 질문이 많더라고. 실무자의 입장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해?
4년제나 일반 학교는 학벌이나 브랜드를 좌지우지하는 경향이 있어. 물론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것도 필요하지만, 우리 학교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실기수업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맞는 시스템이라고 봐. 개인적으로도 이 시스템이 학생의 성장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그런 경험을 어떻게 쌓아주고 있어? 
우린 작년에만 10회가량의 자체 정기 공연을 진행했어. 내가 담당하는 보컬 과목으로 예를 들자면 각종 지자체 행사나 복지시설에 방문해 음악 봉사활동 등을 통해서 무대 경험을 쌓아주고 있어. 그리고 지난달에도 정기공연을 포함해 3~4차례 공연 및 행사가 진행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점은 정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홈페이지에 보니까 기획사 오디션도 함께 진행하던데? 
입시나 오디션을 책임제로 운영하지는 않지만,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어. 하지만 우선적으로 자기 실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가 넘쳐나는 현 시장에서는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기회를 성공으로 연결하기 힘들어. 


앞으로 꿈꾸는 회사의 연관검색어가 있다면?
우리는 학교니까 ‘꿈의 학교’라는 타이틀이 붙었으면 해. 그리고 졸업한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불렸으면 좋겠어.   


#꿈의학교 #한국연예예술학교출신연예인




CH2. Wanted by 한국연예예술학교

 


현재 학교에는 반 증설이 계획되어 있어. 그것이 진행될 시에는 해당 분야에 맞는 선생님들을 채용할 계획이야. 


어떤 분들이 들어왔으면 해?
학교는 학생과의 교감을 중요시 여기는 공간이야. 직원 중심이기보다는 학생에게 집중된 곳이기에 실력도 실력이지만 소통을 잘할 수 있는 분이 들어왔으면 좋겠어.  


 

학교라는 장소의 특성산 한 가지의 코너를 추가했습니다.
우린 입사가 아닌 입학을 원한다.
두진수 선생님이 2016년 한국연예예술학교에서
입학하고자 하는 지원자에게 전하는 실기 TIP! 



현재 2016년 예술일반 과정&신입편입생 모집공고가 진행되고 있어. 예술학교의 특징은 실기를 본다는 점인데 모든 과정에서 실기가 이뤄지고 있어?
위탁형 대안학교는 교육청에서 관할하고 있기에 실기가 제외되지만 나머지는 실기를 보고 입학해. 


그럼 면접관으로서 ‘실기 시험에서 이 노래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곡이 있어?
난 노래할 때 본인의 감성을 얼마나 끌어내는지를 집중적으로 봐. 너무 옛날 곡은 본인의 나이와 맞지 않아 보일 수 있고, 또 정말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가수의 곡은 어쩔 수 없이 기존 가수와 비교되기에 웬만하면 피해줬으면 좋겠어. 자기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곡을 찾기란 쉽지 않겠지만, 분명 그 과정에서 성장할 거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을 거야.



‘학생은 학생답게’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네요.  



두진수 전임이 지원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열정은 물론 성실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경험들과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혹여 나 실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 든다고 해도 자신 있게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최대한 집중해서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요. 파이팅^^! 

 
 

홈페이지를 보니까 가장 눈에 띄는 분이 있어. 바로 부활의 리더를 맡고 계시는 김태원씨야. 
내가 소속된 학교 학장님으로 계셔. 하지만 학장님과의 인연은 <위대한 탄생 시즌3>때부터 시작됐지.




CH3. ‘난 노래를 정말 잘하고 싶다’.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면서 스스로 다짐했던 생각이야. 이 마인드를 가지고 20대 초반까지 아르바이트와 음악 활동을 병행했어. 그리고 2012년 ‘소울슈프림’ 팀 소속으로 <위대한 탄생 시즌3>에 나가게 됐지. 그때 김태원 선생님을 멘토로서 만났어. 

시즌이 끝나고 참가자들과 가진 식사자리에서 곧 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들었던 적이 있어. 그 이후 2~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난 결혼식 축가업체, 보컬 아카데미 등에서 일했어. 그러다 작년 지인의 소개로 한국연예예술학교 대표님을 만나게 됐고, 다시 한 번 김태원 선생님과의 인연이 시작됐지.


지인의 소개로 대표님과의 1대1 면접이 이뤄졌지만, 입사는 본인의 자유가 아니야. 면접에서 어떤 노력을 했어?
보컬아카데미에서의 실무경험과 방송 경험 등을 우선적으로 이야기 나누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열정과 성실함도 어필했어. 당시 면접이 생각보다 잘 이루어졌고 입사에 대한 고민보다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


그렇다면 ‘입사 후에 선생님으로서 잘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했는지’라고 물어봐야겠네.
그전까지 난 아카데미에서 일했어. 아카데미와 학교는 운영 및 진행되는 시스템이 달라. 그래서 어떻게 해야 달라진 환경에서 잘할 수 있을까를 깊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그래서 두 가지의 마인드를 가지고 시작하기로 했어. ‘진심으로 다가가자’ 와 ‘아이들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건데 정리하면 ‘진심’과 ‘존중’이라고 생각해.


그 마인드를 가지고 입사한 회사에서 적응 기간인 2주간 어떤 일을 했어?
앞서 말했지만 나는 소통을 중요시 여겼어. 그래서 입사 후 2주간, 학생들과 상담과 수업 위주로 생활했던 것 같아. 보통 회사는 동료와 선배와의 교감을 먼저 진행하는데, 나는 내가 가르치는 학생과의 소통을 우선시했던 것 같아. 학생의 이름 한 글자라도 틀리지 않기 위해서 매일 학생들의 프로파일링을 했어. 


 


@이러는 순간 큰 재앙이... 



기존의 인터뷰 해왔던 직장인의 회사 적응과정과는 전혀 다른데?
이건 나만의 방법이었고, 어떤 부분에 우선순위를 둘지 말지에 대한 선택이었어. 당연히 장단점이 따랐지. 학생들과 시스템에는 빠르게 적응했지만 바로 타 교직원과의 교감이 부족했어. 또한 사무적이나 행정적으로도 적응하는 데에 시간이 꽤 걸렸어. 물론 지금은 나머지 부족한 부분에 노력하고 있어


한동안 회사 회의실에서만 인터뷰 진행하다가 녹음실에서 진행하니까 정말 색다르다. 
나의 직업적인 특성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CH4. 한국연예예술학교 두진수 보컬전임

 


나의 스케줄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오전에는 강의실정리, 학생들의 출결관리, 커리큘럼 정리, 수업자료 준비를 하면서 보내. 그리고 점심을 먹은 뒤 오후에는 개인레슨과 더불어 그룹레슨 (기초음악이론, 피아노 반주법, 그룹발성, 개인보컬레슨)을 진행하지. 나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지만 학교에서는 교직원이야. 그래서 학교 업무로 외부 행사나 공연에 대한 부분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어. 


학교 선생님으로서 이제 막 시작한 단계인데 기분이 어때?
나는 아직 선생님으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나 역시 배워야 하는 시기에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에 스스로 민망할 때도 있어. 그래서 학생에게 음악생활을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지. 그래서 더욱 소통을 중요시하는 거야. 


소통을 이렇게 중요시하는 사람은 처음 봐. 소통에서 오는 어려움은 없어?
고등과정을 듣는 학생은 일반 교과과목을 이수해야 해.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음악 수업에만 관심을 두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 음악을 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이나 개념이 정리되지 않으면 많이 불리하거든. 


아티스트는 음악을 가장 잘해야 하는 거 아니야?
물론 그렇지. 하지만 보컬이라는 직업이 멋있는 무대에서만큼은 무엇보다 빛나지만 그 이외 자리에서는 좋지 못한 편견이 많은 게 현실이야. 그런 편견을 전제로 대우받지 않으려면 음악적인 실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상식을 뒷받침해야 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공부는
기본적인 교육이 뒷받침되어 있는 
전제하에 이뤄져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소통’.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자, 학생들이 나의 수업에 따라올 수 있는 중요한 요소지. 


보컬적인 부분에서는?
물론 그 부분도 중요해. 보컬트레이너 중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음’학’으로 접근해서 학생을 가르치는 분들이 있어. 하지만 난 직접 소통하고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출근을 부탁해>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공연을 하면서도 학생들과 함께 공연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과정을 보여 준거고. 앞으로도 쉬지 않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부분들이 학생들에게 증명하기 위해서 노력할 거야. 


가장 궁금한 게 선생님들은 언제 연습해?
틈틈이 연습해. 아마 음악 하는 사람이라면 90% 이상이 이 대답을 할 거야. 나 같은 경우에는 시시 날 때마다 연습하는데 보통 출퇴근이나 외근할 때 운전하면서 가장 많이 해. 일을 병행하면서 연습하기란 힘들지만 좀 더 부지런 한 사람이 그만큼 더 성장하기에 계속 노력하고 있어. 



그래서 준비한 두진수 보컬전임의 노래연습 영상.
노을 <그리워 그리워>



일하면서 언제 뿌듯함을 느껴?
지난달에 정기 공연의 연출을 맡아서 진행했어. 12월 15일 공연 날이었는데, 그 전날이 내 생일이었어. 생일에 아이들이 손편지로 열심히 하겠다는 메시지를 받고, 그 다음 날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지. 시기적으로 연결된 느낌이라서 뿌듯함이 배로 왔어.


공연을 보면 기분이 어때?
사실 우리 아이들 공연 보면서 100% 즐기기는 불가능한 거 같아. 흐뭇한 감정이 생기는 동시에 아이들을 관찰하게 되거든. 어떤 점이 부족했고 어떻게 피드백을 전달해야 할지를 생각하지. 일종의 직업병이라고 보면 돼. (웃음)


그 직업병 쭉 이어나가길 바랄게.  앞으로 어떤 선생님으로 성장하고 싶어?
현실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진로를 설계해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 그리고 여러 도전을 해나가면서 아이들에게 몸소 보여주고 싶고. 그 모습을 봐야 아이들도 나를 믿고 함께 전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왜 집안에서 어머니께서 청소를 직접 하시면서 우리에게 방 청소를 하라고 하시잖아?


 


@출처/ 구글




CH5. GOODJOB




내가 생각하는 굿잡(좋은 회사)이란, 회사와 소통할 수 있어야 하고 구성원에게 존중과 배려를 해주는 회사라고 생각해.


현재 한국연예예술학교는 어떤 문화와 복지가 있어?
우리는 학교다 보니 자연스레 수직적인 관계가 존재해. 그렇다고 해서 위화감이 조성되기보다는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인 관계가 함께 공존해 있어. 그리고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있어. 연말에 대표님께서 직접 손편지와 함께 연말 선물들을 전 교직원들에게 전달해주셨고, 송년회 때 너무 수고한 교직원들에게는 감사의 상패와 함께 직접 이름을 새긴 만년필도 전달해주셨어. 


앞으로본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문화나 복지가 있다면?
음악적 문화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경험을 많이 하고 싶어. 무대경험, 공연관람, 해외연수와 같은. 


보컬트레이너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에게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 
보컬트레이너를 하려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본인 음악을 위한 ‘생계유지’로 시작합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랬고요. 하지만 플레이어(가수)와 트레이너(코치)의 영역을 인정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보컬트레이너라는 직업이 지속성을 가지기는 어려울 것이며, 두 분야를 충분히 병행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가지 추가하자면 보컬트레이너들의 경우 자기관리에 굉장히 소홀한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학생들에게는 목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노래연습에 대한 게으름을 꾸짖지만, 정작 본인은 나태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강생들의 한 시간 시간을 매우 소중히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나태함을 간접적으로 배우고자 트레이너에게 시간 및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부족하건 출중하든 수강생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했고 보컬트레이너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 발휘하여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인터뷰 촬영 후>
회식자리에서 노래를 잘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 

이 세 가지를 확실하게 연습하면 돼. 


 

@이제 전 회식자리에서 스타가 될 겁니다.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