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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성장 발걸음이 되는 곳으로 인도하는 그녀, 패스트파이브 브레나(정인숙) 매니저
오피스N 멤버들은 작년부터 한 가지의 소원이 있었다. 바로 새로운 사무공간을 가지

취업준비

등록일 2015.12.03 476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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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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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성장 발걸음이 되는 곳으로 인도하는 그녀, 패스트파이브 브레나(정인숙) 매니저
오피스N 멤버들은 작년부터 한 가지의 소원이 있었다. 바로 새로운 사무공간을 가지는 것. 그 목표를 향해서 대표님부터 인턴사원까지 모두 열심히 달렸고, 드디어 지난 9월 30일에 지금의 사무실로 이사 오게 됐다. 아직도 전 사무실 화이트보드에 ‘이사 갈 준비 합시다.’는 문구를 잊을 수가 없다. 이렇듯 우리와 같은 스타트업은 독립적인 사무공간을 꿈꾼다. 

 
@이제는 사무실과 휴식공간이 나뉘어져있어요. (눈물이 나네요)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사무공간으로 옮긴다는 것은 사업의 비전을 인정받았다는 이야기기도 하다. 사업의 비전으로 받은 투자금으로 대부분 이사를 하기 때문이다. 오피스N 역시 투자금으로 이사했다. 하지만 그 길까지 가기는 쉽지 않고, 설령 투자금을 받는다고 해도 보증금과 월세의 벽은 높기만 하다. 최근 이런 스타트업에게 구원의 손을 내밀어 주는 회사가 여러 대표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바로 최상의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패스트파이브다.

사실 이런 소호오피스텔은 많다. 그럼에도 필자가 인터뷰 섭외까지 하면서 소개하는 이유는 사무공간 같지 않은 분위기와 스타트업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해주는 흔치 않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패스트파이브 1호점 브레나(정인숙) 세일즈&마케팅 매니저를 만났다. 

 
에디터 확성기 정지훈
포토그래퍼 올챙이 김지우
 


후아유?
최상의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입주자 간의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플랫폼 ‘패스트파이브 1호점’에서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브레나라고 해. 


인터뷰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들었어.
응. 지금 긴장되기도 하고, 마치 시험 보는 기분도 들어. 
생긴 건 이래도 굉장히 착한 사람이야. 


다행히 이 긴장감은 시작한 지 5분 만에 풀렸습니다. 저 진짜로 생긴 거와 다르게 착한 사람입니다. 




CH1. 사무공간과 네트워킹이 동시에 이뤄지는 ‘패스트파이브’.

 


패스트파이브를 ‘오피스’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회사라고 소개하고 싶어. 우리는 최상의 사무공간을 임대해드리는 동시에 입주사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고 있어. 현재 인터뷰가 진행 중인 1층은 회사 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외부 미팅이 가능한 공간이고, 2-3층은 개인부터 팀까지 사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이야.

24시간 오픈된 이 공간에서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켜서 서로 비즈니스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패스트파이브는 올해 4월에 1호점을 런칭으로 시작해서 현재 3호점까지 오픈했어. 각 호점 마다 2~3명의 담당자가 관리하고 있어. 현재 1호점은 개인&그룹 포함해서 30팀이 사용하고 계셔. 



도착하자마자 인테리어가 가장 눈에 띄었어.  
우리의 사무공간을 보고 출근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인테리어 했어. 또한 1층과 2-3층으로 사무공간과 휴식&미팅 공간이 확실히 나누어졌기에 일의 능률이 오른다는 장점이 있지. 


그럼 1층부터 이야기해 볼게. 이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서? 
최근 세무체크리스트 교육과 필라테스 강사를 초빙했어. 입주한 회사의 환경을 탄탄하게 구축하도록 세무에 대한 교육과 그들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필라테스를 진행했어. 이 밖에도 변리사의 상표법/지식재산권, AWS 클라우드 서비스 강의 등 입주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있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조금 더 알려줘.
대표적으로 아마존 웹 서비스와 협업해서 계정당 200만 원의 크레딧을 제공해드려. 그리고 우리의 지주회사인 '패스트트랙아시아'의 또 다른 파트너사인 '패스트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상담 등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최근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치아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과와 협업을 맺었어. 이처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제공해드리려고 해. 

 


월 비용이 어떻게 돼? 이건 2-3층에 해당하겠다. 
방의 크기나 위치 등의 옵션에 따라서 달라. 오픈된 공간은 자리당 35만 원이고, 1인 1실은 인당 55만 원이야. 우리는 ‘월세’라고 볼 수 있는 이 비용을 ‘멤버십 비용’ 라고 칭해. 이 외엔 추가비용을 일절 부담하지 않아. 이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서 다수로 들어오는 분들은 인당 가격을 낮춰서 진행하고 있어. 


(놀람)비용에 비해서 혜택이 정말 많다. 수익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
앞서 말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제휴는 서로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 진행됐어. 서로의 비전을 보고 도와주는 관계라고 생각하면 돼. 회사의 수익구조는 멤버십 비용으로 이루어져. 현재 1호점은 입주자가 가득 찬 상태고 예약리스트까지 구축돼 있어. 그만큼 수익구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얘기지. 


그 뜻은 그만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데, 어떤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
우선 젊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공간이야. 다들 사무실보다는 카페의 느낌이 강하다고 하셔. 그리고 호점 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 담당자가 있어서 입주자 간의 네크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거기서 얻는 시너지 효과는 새로운 관점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에게는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 


혹시 그럼 입주한 회사 중에 한 회사로 합병한 곳도 있어?
아직은 없어. 최근에 한 앱 서비스 기업이 개발자 프리랜서를 채용한 적은 있어. 보통 마케팅을 콜라보레이션 하는 경우가 많아. 
그에 대한 효과는? 
성공해서 독립했다는 점?
이곳은 성공의 시발점이라는 말이네?
하하하. 우리는 멤버들의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야 하는 역할이니까. 


앞으로 희망하는 패스트파이브의 연관검색어는? 
연마다 최고의 사무공간으로 선정됐으면 해. 성공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잇(it)’ 오피스 정도?. 앞서 말했지만 성장의 발걸음이 되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서 패스트파이브 멤버들 모두가 노력하고 있어. 지금보다도 많은 회사가 입주하고 성장한 다음, 좋은 결과로 독립했으면 하는 바람이야. 




CH2. Wanted by 패스트파이브.

 


현재 채용 중인 분야는 없어. 하지만 수요가 늘어나면 4호점을 오픈 할 계획이야. 그렇게 되면 우리와 같은 호점 담당자의 채용이 진행될 거야. 


패스트파이브가 원하는 인재상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갖춰야 해. 그리고 주어진 일뿐 아니라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인재상이야. 


실무자로서 어떤 점을 면접에서 어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진짜 본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해. 흔히 면접 과정에서 나오는 실수가 자신을 최대한 포장한다는 점이야. 하지만 면접관님들은 수없이 면접을 진행하셨기에 그 모습이 눈에 보이셔.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냈으면 해. 마지막으로 서비스직의 특성인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는 경험을 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야. 




CH3. 용의 꼬리가 아닌 뱀의 머리를 선택한 그녀. 
 



대학생 시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패스트파이브의 인턴모집 공고 봤어. 처음에 '패스트파이브'라는 단어만 보고 어떤 회사인지 추측이 안 됐어. 그래서 호기심에 클릭했지. 마우스의 스크롤을 내릴수록 회사의 비즈니스가 신선하게 다가왔어. 그리고 난 나의 목소리를 내는 곳을 찾고 있었어. 용의 꼬리가 되기보다는 뱀의 머리가 된 후에 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거지. 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 패스트파이브라고 생각해서 바로 지원했어. 


지원의 결정권은 본인이 가지고 있지만, 입사의 결정권은 회사가 가지고 있어. 입사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어?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보면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 짐작이 되잖아? 그것을 토대로 계속해서 면접의 시뮬레이션을 짰어.


면접 때는 그 시뮬레이션대로 진행됐어?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어. 하지만 기습적으로 비즈니스에 관련된 질문을 여쭤보셨지.(웃음) 보통 사람들은 독립적인 공간을 선호하는데 패스트파이브에는 오픈된 공간도 있어. 그 공간의 수요가 적으면 어떻게 해결해 나갈 건지를 여쭤보셨어. 


어떤 대답을 했어?
나는 사무공간을 체험해보는 아이디어를 냈어. 알고 보니 이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더라고. 하지만 당당하게 의견을 내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 그리고 추후에 팀장님께 들었는데 내가 지방 출신인데, 면접 보러 서울까지 온 열정을 좋게 봐주셨대.(웃음)


서울에 올라온 지 얼마나 됐어?
이번 4월에 입사했으니까, 반년 정도?
그런데 억양에서 사투리가 안 드러나네?
(슬며시 미소를 지으며) 정말?
나도 지방 출신이야.
본인도 티가 안 나는데?
그렇게 지방 출신 두 명은 서로만 공감하는 칭찬을 주고받았습니다. 


회사의 적응 기간은 2주라고 봐. 그때 어떤 교육을 받았어?
회사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파악했어. 다른 구성원과 함께 동행하면서 입주 문의에 관한 전화 작업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온라인 마케팅을 했어. 그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세일즈와 마케팅에 대한 업무를 시작했지.
 



CH4. 세일즈로 입주한 회사들의 발전을 마케팅으로 연결하는 그녀.




출근하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이메일 확인이야. 그날의 이슈를 확인하는 작업이지. 특별한 이슈사항이 없으면 재계약 관련 대상자들을 관리해. 더불어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서 공간별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지.

나는 세일즈와 마케팅을 동시에 담당하고 있어. 세일즈는 사람들에게 패스트파이브의 입주를 진행해. ‘패스트파이브 투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입주 문의를 하신 분들을 1층부터 3층까지 보여드려. 그분들이 오기 전까지는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요구를 파악하면서 제시할 수 있는 옵션을 구축해두지. 또 다른 업무인 마케팅은 제휴를 진행할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미팅을 진행해. 세일즈를 통해서 입주자들을 모시고 그들의 편의를 위해서 마케팅으로써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것이 나의 일이야.   



두 가지의 일을 병행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없어?
하루에 갑자기 투어 일정이 몰릴 때가 있어. 그때는 살짝 버겁기는 해. 기존에 해야 하는 일들이 있기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정이 몰리면 힘들어. 그래도 그만큼 우리의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얘기니까 웃으면서 다시 일하게 되더라고.(웃음)


회사와 입주자 사이에서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이기도 하잖아. 거기서 오는 어려움은 없어?
보통 내가 직접 판단해서 최대한 맞춰드리도록 진행해. 하지만 그 이상을 원하면 단호하게 어렵다고 말씀드려. 


지금 보니까 굉장히 잘 웃는데, 어떻게 단호하게 얘기해?
웃으면서 얘기해.(웃음)
웃으면서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가장 무섭다던데…

 
@이런 모습은 아니라고 합니다.(구글/출처)

 
일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역량이 필요하다고 느껴?
고객을 만났을 때, 대등한 관계를 가지려고 해. 패스트파이브의 가치를 충분히 알기 때문에 맞지 않는 부분에서는 새로운 방안을 제안하지. 그러면 고객들은 우리를 더욱 신뢰하게 돼. 이처럼 팔려고만 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하는 스킬을 많이 배우고 있어. 


일하면서 뿌듯했던 적은?
이 부분은 마케팅으로 말할게. 좋은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때가 가장 뿌듯해. 


그럼 본인이 생각했을 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마케팅은 뭐야?
세무사와 법률사무소와의 협업. 입주자의 요구가 가장 많던 부분이야. 그래서 반응도 가장 뜨거웠어. 입주자의 가장 필요로 한 부분을 저렴한 가격으로 도움 줬다는 것에서 나 역시 뿌듯함을 느껴. 


앞으로 어떤 세일즈&마케팅 매니저로 성장하고 싶어?
난 사실 무역인을 꿈꿔왔어. 대학교 재학시절에도 무역에 관련된 대외활동과 자격증을 취득했으니까. 지금은 부동산과 관련된, 어찌 보면 무역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 하지만 난 패스트파이브가 성장해서 해외로 진출한다고 생각하면, 내가 공부한 지식과 교집합을 찾아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꿈을 가지고 있어. 그전에 누구보다 인정받는 매니저로 성장하고 싶어.  


2015년 11월 26일 자 조선일보에서 ‘절반이 전공과 다른 일자리’로 취업사회에 대한 뉴스를 다뤘습니다.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이 전공과 일자리 불일치율이 50%로 가장 높다고 하네요. ‘대학 때 들은 수업의 시간과 비용이 아깝다’고 하는 반응 등이 나오면서 저 역시도 이 문제가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브레나 직원을 말을 들으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와 교집합을 찾아서 활용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그것을 이루기에는 스타트업이 가장 적합한 환경이라고 생각되고요.




Beom Kim : 요즘 이런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다른 곳에 비해서 패스트파이브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나 좀 더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나요? 
=> 사무적인 공간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음…그러지 마시고 투어를 잡아 보시죠? 확실하게 패스트파이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윤창호 : 패스트파이브는 사무공간을 제공해주며, 여러 사람과 기업을 마주칠 수 있을 텐데요. 그러면 실제로 그들이 서로 협력하고 시너지 효과가 일어난 결과물이 나온 사례가 있나요?
=>엄청 다양합니다. 최근 꽃배달 하는 '원모먼트'와 '안다미로'라는 영화배급사가 영화 시사회에서 꽃을 전달하는 마케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서로 홍보 효과의 이득을 본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 반응도 엄청 좋았습니다. 





CH5. GOODJOB
 



내가 생각하는 굿잡(좋은 회사)은 상하 관계없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편안하게 낼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 회사야. 그래야 자기 일에 대해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입주자들을 위한 문화와 복지는 많이 봤는데, 정작 패스트파이브의 문화와 복지는 못 봤어. 패스트파이브에는 어떤 문화와 복지가 있어?
다양한 업무를 하도록 해줘. 회사에서 직원을 믿고 기회를 제공해주지. 우린 그 기회를 통해서 숨어있는 잠재력을 일으킬 수 있어. 사실 앞서 말한 굿잡에 대한 조건이 우리 회사를 뜻하는 말이기도 해.(웃음)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직무 성장에 도움되는 문화는 없어?
우린 매일 아이디어 회의를 하기 때문에, 예습과 복습처럼 자신의 직무와 일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 또한 편하게 아이디어를 내면서 구상하다 보니까 나 자신이 깨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해. 


회사에게 앞으로 희망하는 문화나 복지가 있다면?
구내식당 퀄리티로 유명한 ‘YG 엔테테인먼트'를 뛰어넘을 패스트파이브의 구내식당을 비롯하여 서적 구매비, 외국어 교육비, 그리고 구성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스포츠프로그램 교육 지원비 등을 희망해. 복지에 관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를 계기로 생각해보니 꽤 많네.(웃음) 이런 복지가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부단한 노력과 발전을 계속해야겠지?

 
@나도 가고 싶다...(출처/구글)
 

세일즈&마케팅을 꿈꾸는 취업준비생에게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
세일즈에 대한 조언을 할게. 세일즈를 꿈꾸는 이들에게 소비자와 판매자의 입장에서 경험해보라고 하고 싶어. 난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틀 하면서 판매자의 입장에서 세일즈를 해봤고, 외국 여행에서 소비자의 입장으로 판매자에게 가격을 흥정해봤어. 서로 다른 입장이지만 심리를 파악하고 나니까 지금 세일즈 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브랜드 구축’이야. 세일즈는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답은 없어. 하지만 자신만의 브랜드가 확고하다면, 고객들은 따라오기 마련이야. 물론 여기까지 가기 위해서 철저한 준비를 거쳐야겠지? 본인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회사 이미지가 달라지는 중요한 직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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