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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은 미래의 먹거리다.
#38. 직무 핵심 키워드 - 신규사업은 미래의 먹거리다.  '신규사업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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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6.30 297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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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은 미래의 먹거리다.

#38. 직무 핵심 키워드 - 신규사업은 미래의 먹거리다.

 

'신규사업은 회사가 보유하지 않은 새로운 분야의 사업의 연구/개발'

연구개발이 소재와 제품이라면 신규사업 부서는 현재 회사가 보유하지 않은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하고 개발하는 부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R&D부서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신규사업 부서는 어떤 기업에선 일종의 TF(TASK FORCE)팀으로 운영되기도 하고, 어떤 회사는 미래에 대한 투자를 위해 상시 조직으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신규사업 부서에서는 동종분야에서 새롭게 영위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기도 하고, 회사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사업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신규사업에 대한 삼성과 두산의 사례'

예를 들어 삼성이 밀가루 설탕과 섬유산업을 하다가 가전사업에 뛰어들고, 반도체 사업과 더불어 스마트폰 사업에 뛰어든 것이 그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의료분야와 소재개발이라는 신규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위해 케미칼과 수처리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두산의 경우도 신규사업으로 변신한 좋은 예입니다. 맥주사업과 패션업을 주로 영위하던 두산이 지금은 중공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이렇듯 신규사업 부서는 회사의 색깔이나 방향성을 180도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신규사업부서의 역할은? 코닥과 후지필름의 선택?

신규사업 부서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이 없이는 투자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는 단순한 신규 매출의 차원을 넘어 회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이 그 분야에서 쓸모가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해야 하고, 시장의 크기와 가치가 있어야 진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신규사업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시장의 판세 즉, 세상의 변화를 읽어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코닥이나 후지필름이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을 무시하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이 그 사례이며, 디지털카메라 역시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매니아층이 사용하는 미러리스나 DSLR과 같은 제품을 제외하고 사라져 가고 있는 것도 신규사업에 눈을 돌리지 않으면 기업의 미래도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참고적으로 일본의 후지는 필름을 만들던 액상 기술을 바탕으로 콜라겐을 추출하여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어 년 6천억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필름 기술을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업종에 도입하여 성공한 사례입니다.

 

 

신규사업부서의 사원의 필요역량은?

어찌되었든 신규사업 부서는 한 기업이 향후 무엇으로 지속 성장을 할 것인지 결정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전체를 보는 시각과 자기 회사의 강점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부서에서 근무를 하려면 무엇보다 기술과 소비자의 변화를 꿰뚫는 통찰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면서 그 시장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사는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가 글로벌 트렌드를 잘 알고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자신이 있고, 근무하고자 하는 회사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면 신규사업 부서에 도전하는 것도 매우 값진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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