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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 준비하기
오늘은 PT면접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PT면

취업준비

등록일 2014.11.24 355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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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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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 준비하기

오늘은 PT면접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PT면접이 여러 면접들 중에서 중요하게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이며,그것을 통해

어떤 요소를 평가하고 싶어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PT) 면접이 중요하게 평가받는 이유>

 

  프레젠테이션(줄여서 PT)은 파워포인트 등의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누군가에게

(바이어 등설득,이해를 넘어서 구매 및 계약을 성사시키게 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꼭 구매나 계약이 아니더라도 어떤 '프로젝트'나 '제품등을

상대방에게 조금 더 쉽게 이해시키기에도 많이 이용됩니다.

 

  저도 회사를 들어오기 전에는 '영업'이나 '마케팅', '해외사업부등에서만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참석 대상 : 4명 이상,

발표시간 : 10분 이상정도가 된다면 파워포인트를 활용합니다.

 

  , TV 등의 방송 매체에서 본 것처럼 실무자 급에서 외국 바이어나 구매자를

모아서 하는 그런 거창한 PT가 아니더라도 최소 4~5 번의 PT는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이왕이면 실무적으로 조금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검증하고 싶어하고이런 연유로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PT면접'을 채택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접을 통해 평가 받는 항목>

 

 PT면접은 또한 짧은 시간 동안 여러 항목들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면접방법'입니다그래서 더더욱 면접을 보는 지원자 분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구요ㅜ

 

그래도 크게 어떤 것을 평가받는지 알고 간다면준비하는데 수월하겠죠?

지금부터 평가항목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발표능력

 

  다른 면접과는 다르게 'PT면접자체를 앉은 자세에서 하는 기업들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것은 앞에서도 설명드린 것과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앉아서 한 두명에게 시선이 고정될 때와 반듯하게 서서 모두에게 시선을

고르게 주면서 할 때 중 어느 것이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당연히 후자라고 생각됩니다.

 

  PT면접의 정석이 될만한 자세는 여러 책들에서 가볍게 다루고

있으니 여기서는 생략할께요^^ 이런 서있을 때의 발표자세 뿐만 아니라 목소리의

높낮이나 중요한 내용에 포인트를 주는 법부드러운 시선처리,

내용에 어울리는 동작, 시간분배 등의 여러가지 발표능력 등을 고르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PT면접을 준비할 때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생들이 좋아하는

CEO의 프레젠테이션은 면접시의 그것과는 다를 수 있으니 간단하게 참고만

하는 것이 좋고, 책이나 동영상을 통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PT면접'을 통해서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설득력' 있게 발표하는가도 평가의

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득력'이라는 요소는 '논리성'과도 크게 연관이 있습니다.

?

<개인적 준비 방법>

 

  1. PT면접에 대한 기본적 틀 이해하기

 

  PT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른 면접들보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발표자세'와 '논리성', '시간분배' 이 세 가지

항목을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 세가지 정도만 주어진 면접시간에 지키기만 한다면 평균 이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면접결과를 통계적으로 보았을이 세 가지 중 한 가지 정도가

부족한 지원자들이 대다수입니다.

 

 2. 인문/상경계열은 경제,시사 문제로, 이공계열은 전공 문제로 먼저 준비하기

 

   위의 제목처럼 인문/상경계열은 먼저 경제,시사 문제로 PT면접을 준비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유로존 위기의 해결방안', 'PF사업의 장,단점' 등 본인 스스로 

'경제신문' 등을 통해 문제를 만들어 보면서 '과연 나는 주어진 준비시간 내에

이것을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또 5~10분이라는 시간 내에 발표할 수 있을까?'

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논리성을 강화시키는 준비를 해야합니다.

 

   이공계열도 요새는 각 기업마다 경제,시사 문제로 PT면접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전공에 관한 심화차원으로 PT문제를 내는 경우가 더 많아 보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공 중에서 'CASE STUDY'화 시켜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인문/상경계열은 본인의 전공으로, 이공계열은

경제,시사로 변경하여 준비하는 것도 여러 상황의 면접을 대비하는 한 방법입니다.

 

  3. PT면접은 '서-본-결'과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하다. 자연스런 손동작은 보너스!

 

    PT면접에 논리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5분으로 PT면접이 주어지는 상황과 10분으로

주어지는 상황으로 나누어 '서론-본론-결론'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서론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신의 발표방향','발표 전 알려드릴

상황'등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하고, 본론을 통해 '논지에 관한 개인 주장 및 사례'

등을 결론을 통해 '개인 의견 간단하게 재언급', '마무리 인사' 등으로 구성해도 됩니다.

   

    이 안에 들어갈 내용들은 여러 가지 상황을 정리하면서 개인에게 가장 효율적인 발표

방법으로 변경해 나가시면 됩니다.

 

  시간 배분 또한 'PT면접'에서는 가장 신경써야 할 항목입니다. 일반적으로 5분 안에 PT를

마쳐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면, 초과할 경우에는 감점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동등한 조건을 두기 위해서지요. 따라서 가능하면 주어진 시간 내에서 마칠 수

있도록 '개인의 말 스피드' 등을 염두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운 손동작은 전문가처럼 보일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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