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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셀프 진단법 01
간만에 제 모습으로 돌아와 몇몇 후배들에게 연락해보니 이제 슬슬 한 번 시작해볼까

취업준비

등록일 2014.08.13 291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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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셀프 진단법 01

간만에 제 모습으로 돌아와 몇몇 후배들에게 연락해보니 이제 슬슬 한 번 시작해볼까?(하반기)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상반기처럼 도움이 될만한 Tip을 올리는 것이 조금이라도 도와주는 거겠죠?

 

오늘은 여러분이 가장 걱정하면서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늘 말이 많은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 해볼께요.

 

사실 요즘 보면 저를 포함해서 다른 분들이 강조하는 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반복이 많이 되는 느낌을 받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를 셀프 진단해보는 방법으로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1. 상반기 때 쓴 자소서가 있어도 과감히 새로 써볼 것!

 

가끔은 우직하게 멀리돌아가는 것이 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상반기에 서류통과가 잘 되었다 할지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작성해보세요.

 

여기는 좋았지 하고 이거 찔끔 남기고, 이건 조금 고쳐볼까? 남기다 보면 결국 누더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반기에 가장 가고 싶은 회사의 상반기 자소서 항목을 참고하여 2개만 작성해 보세요. 일단은 그 작업부터 해봅시다.

 

2. 제 3자의 눈으로 보자.

 

사실 자신의 글을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참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방법은 있습니다.

1) 모니터로 한 번, 출력해서 한 번 살펴볼 것.
2) 5~10분 안에 읽어보고 기억에 남는 단어 혹은 문장을 뽑아볼 것.
3) 여러 항목들이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살펴볼 것.

 

1), 2), 3)번 항목은 여러분이 쓴 글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게 도와줄 겁니다.

모니터로 살펴볼 때와 출력하여 볼 때의 느낌은 각각 조금씩 다릅니다. 두 번 모두 답답한 느낌을 받지 않았다면 일단 성공이라고 봅니다.

 

10분 안에 나의 글을 읽을 때 뚜렷한 키워드나 인상깊은 문장을 남길 수 있다면 그것 역시 성공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무느낌을 받지 못한다면 분명히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일성'이란 말은 다음번 글을 쓸 때 또 다시 설명하겠지만, 여러 개의 키워드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 보다는 대표적으로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 2~3개로 함축될 수 있는 글이 어쩌면 더욱 인상에 남는 글일 수 있기 때문에 이것 역시 지키고 있는지 꼭 살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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