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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만 더하고 빼는 것이 아니다.
지난 번 글을 통해서 '나에게 가장 우호적인 사람과의 토론' (가족)을 면접 준비 방

취업준비

등록일 2014.07.23 234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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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304
카드사만 더하고 빼는 것이 아니다.

지난 번 글을 통해서 '나에게 가장 우호적인 사람과의 토론' (가족)을 면접 준비 방법으로 추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면접답변'을 위해 나의 대답 방법 중 '더해야할 것' 과 '빼야할 것'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더하기 ( + )

 

1) 대답의 핵심.
2) 구체적인 숫자, 지명 등
3) 목소리의 높낮이. 강약조절

 

첫 번째로 '대답의 핵심'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가끔 대답을 들어보면 'So What?'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판단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두괄식'으로 답변하라고 조언하는 겁니다.

말이 명확하기도 하지만, 너무 긴장해서 핵심이 없는 답변을 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죠^^

 

두 번째, 숫자를 답변에 넣어서 말하는 연습을 자꾸해야 합니다.

이건 자기소개서 작성시에도 매우 중요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면접관이 들을 때 '구체적인 숫자'와 '지명','단체명','모임명' 들이 들리게 되면, 그것이 큰 의미가 있지 않더라도 메모를 하시거나, 조금 더 답변이 '있을 법한 일'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가 바로 '높낮이', '강약조절' '말의 스피드' 등입니다.

쉽게 말해 평소 대화 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생동감 있게 말하라는 뜻입니다.

이런 연습만 되어도 답변은 더욱 또렷하게 들리게 될 뿐만 아니라, 같은 답변을 할지라도, 인상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꼭 한 번 실천해보세요.

 

2. 빼기 ( - )

1) 길게 늘여 말하는 것.
2) 쓸데없는 습관.
3) 있지도 않은 사실.

 

첫 번째, 길게 늘여 말할 필요 없습니다.
다음 번 칼럼에 얘기할 '100초'가 넘어가면, 자연적으로 '논리성'도 조금은 떨어질 위험이 있고, 또한 듣는 사람의 '집중도'도 저하됩니다.

따라서 질문을 할 때 '3분 이상 말해보시오.' 처럼 전제가 붙여있지 않을 때에는 한 대답에 대한 호흡을 '100초' 이상 끌고 가지 마세요.

 

두 번째, 쓸데없는 습관을 피해야 합니다.
의미없는 소리(아~, 쩝. 등) 등은 조용한 면접 공간에서 굉장한 방해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너무 같은 단어가 반복되어도 그 대답을 듣기 보다는 그 단어를 신경쓰는 것이 사람 심리입니다.

따라서 '면접연습'시 동영상 촬영 등을 통해 반드시 고치고 면접장에 가야합니다.

 

세 번째는 '있지도 않은 사실'입니다.
이건 제가 아끼는 후배들에게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꼭 짚어주는 항목입니다.

'거짓말을 하려면 끝까지 해라!' '그럴 자신없으면 아예 시작하지 마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경험 만으로도 답변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내 답변을 풍부하게 보이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것 이외에도 얘기해주고 싶은 것은 참 많지만 '과유불급'이죠^^

오늘은 딱 6가지만 알려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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