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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취업의 필수 과목
이야기 하나.미국 상원의원 중에 똑똑하기로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한 젊은

취업준비

등록일 2014.08.14 810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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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략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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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취업의 필수 과목
이야기 하나.
미국 상원의원 중에 똑똑하기로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한 젊은이가 찾아와 그에게 물었다.

"의원님이 유식해진 비결은 대체 뭔가요?"

그러자 의원은 말한다.

"알다시피 난 가난해서 학교를 제대로 못 다녔네. 그래서 열여덟 살 때부터 하루에 두 시간씩 책을 읽기로 결심했지. 차를 탈 때나 사람을 기다릴 때도 늘 책을 들고 있었고, 그 결심을 하루도 어기지 않았네. 그랬더니 언젠가부터 유식하다는 얘기를 듣기 시작했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재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단연 ‘독서’입니다. 굳이 위 사례가 아니라도 책만 잘 읽어도 ‘유식’하다는 말을 듣는 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하물며 취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독서만 잘해도 좋은 직장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취준생(취업 준비생의 준말)들은 ‘책 볼 여유가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영어 공부 하랴, 자격증 따랴, 자기소개서 쓰는 데만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취업 전쟁’입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취준생들이야말로 독서는 필수’라고 말합니다. 얼마전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은 TV 강연을 통해 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선발과정에 인문학적 평가를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젊은 CEO들이 현장에서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인문 지식과 교양에 대해 연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서 열풍은 유행처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세상의 흐름이자, 시대의 요구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취업을 위해서라도 책을 놓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 역시 독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명문대 졸업장 보다 도서관 출입증이 그의 성공을 만든 셈입니다. 단언컨대 영어공부나 자격증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게 독서입니다. 독서야말로 취준생들이 사수해야 할 '필수과목'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취준생들을 위한 양서를 발굴하고 책 내용을 소개합니다. 마치 잘 차려진 밥상을 안기 듯 서평을 꾸리는 게 목표입니다. 물론 짧은 글로써 그 책의 진면모를 어찌 다 흡수하겠냐마는 그것으로나마 부족한 독서를 보충하시길 권합니다.

모쪼록 본 연재가 우리 취준생들에게 한 줄기 빛과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돈 벌이로서의 취업이 아닌 열정과 젊음을 불사를 터전을 찾는데 그 영감과 통찰을 얻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취준생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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