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취업시장에 '퍼펙트 가이'는 없다.
  매년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보다보면 '가지고 있는 고민', '궁금한 점'

취업준비

등록일 2014.07.16 393회 조회
연관컨텐츠
취업전략리포트
취업전략리포트
조회 61,966
취업시장에 '퍼펙트 가이'는 없다.
  매년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보다보면 '가지고 있는 고민', '궁금한 점' 등 여러가지 부분이 항상 비슷합니다.
 
"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영어성적이 이 정도 밖에 안되요."
"저는 학점은 좋은데,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인턴이나 공모전 같은 대외활동이 부족한데 괜찮을까요?"
"저는 OO대학을 나왔는데, OO그룹을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부분에 있어 딱 이렇게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취업시장에 있어 '퍼펙트 가이'는 없다.]
 
각 그룹마다 조금씩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서류전형', '인적성전형','면접전형'이 제각각인데 그 넓은 영역을 모두 다 커버할 수 있는 지원자가 있을까요?
 
아주 드물지만, 솔직히 '저 후배는 어느 기업이든 탐낼만 하겠다' 하는 후배들은 매년 몇 명씩 발견합니다.
 
실제로도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보다도 '기업의 규모나 인지도'만을 따졌을 때 훨씬 더 좋은 기업을 들어간 후배들도 많습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이 '어느 기업이라도 탐낼 후배'가 되면 어떨까요? 그 후배들의 특징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웬만해선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
 
얼마 전 한 매체에서 졸업 후 구직기간을 '평균 1년'정도로 계산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기간도 기간이지만, 각종 전형에서 합불여부를 반복적으로 접할 때 기분은 아마 다 느껴보셨을겁니다.
 
하지만, 같은 탈락소식을 접해도 비록 마음은 씁쓸하겠지만, 항상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했던 '마인드'가 좋았던 후배들은 거의 대부분 최종결과가 좋았습니다.
 
저는 취업준비에 있어 이 '마인드' 하나 만큼은 누구도 알려줄 수 없고, 또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부처'가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오는거야?'라는 원망보다는, '그래 또 다른 기회가 오겠지'라는 생각의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마인드' 하나만 정말 '제대로' 가지고 있으면, 다른 수 많은 지원자 들 가운데서 최소한 몇 발자국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약점' 바꿀 수 있는가? 끌어안고 갈 것이냐?
 
앞서 설명했듯이, 대다수의 후배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약점'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들이 원하는 '취업준비기간'동안 그 '약점'이라는 부분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자신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단기간에 바뀔 수 없는 것이라 판단이 들었을 때는 '그 약점'이라는 존재도 끌어안고 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 약점은 개인별로 '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케이스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는 속담이 있죠?
어차피 면접에서 물어볼 것 같다면, '회피성 답변'이 아닌 '더 멋진 답변'을 준비해 놓으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나만의 매력,필살기' 그런 것 하나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어쩌면 가장 멋지게 살아가야 할 20대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취업이라는 부분'을 제외하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이미 사라진 시점에서 입사하기 전 여러분의 '매력 포인트'하나는 가지고 회사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강점'은 회사를 다니면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단체생활'을 하면서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100%를 다 갖추고 오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채색과 다를 바 없는 지원자' 보다는 '파랑'이든, '빨강'이든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지원자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태기 : 오늘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첫 술에 배부를 수가 없지만,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를 담았으니 한 번 읽고, 1주일 뒤에 또 한 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댓글은 환영합니다^^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