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 동영상강의
  • 인성검사
  • 직무적성검사
틀리기 쉬운 맞춤법 '커트'와 '컷'
'커트'가 맞는 표기입니다. 그러면 '커트(cut)'와 '컷'의 쓰임을 살펴보겠습니다. 먼
맞춤법

인적성검사

후기 0 491회 조회
틀리기 쉬운 맞춤법 '커트'와 '컷'

'커트'가 맞는 표기입니다. 그러면 '커트(cut)'와 '컷'의 쓰임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커트(cut)'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전체 중에서 일부를 잘라 내는 일.
② 미용을 목적으로 머리를 자르는 일 또는 그 머리의 모양.
③ 정구, 탁구, 골프 따위에서 공을 옆으로 깎아 치는 방법.
④ 야구에서 타자가 투수가 던진 공을 잡아채듯이 치는 일.
⑤ 농구 등에서 상대방의 공을 가로채는 일.



반면에 '컷(cut)'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영화, 텔레비전 등의 촬영에서 한 대의 카메라가 찍기 시작하였을 때부터 회전을 끝낼 때까지의 하나의 장면.
② 인쇄물에 넣는 작은 삽화.
③ 촬영할 때에 촬영기의 회전을 멈추거나 멈추도록 하는 신호.
④ 영화의 편집, 검열을 할 때에 필름의 일부분을 잘라 내는 일.



이처럼 같은 외래어일지라도 쓰임에 따라 표기를 달리해야 하는 예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타입(type, 어떤 부류의 형(型))과 타이프(type, 타이프라이터의 준말)'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