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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데, 말로 설명할 수가 없데(~데, ~대)
한 때 유행했던 광고의 홍보문구처럼 용언 뒤에 결합하여 문장의 앞절과 뒷절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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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검사

후기 0 512회 조회
참 좋은데, 말로 설명할 수가 없데(~데, ~대)


한 때 유행했던 광고의 홍보문구처럼 용언 뒤에 결합하여 문장의 앞절과 뒷절을 이어주는 연결어미로는 ‘대’가 아닌 ‘데’가 쓰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연이가 결혼한’, ‘오늘은 안 간요’, ‘지석이가 벌써 제대했’와 같이 문장의 마지막에 올 때는 ‘데’와 ‘대’의 사용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우선 ‘-대’는 남에게 들은 말을 전달할 때 ‘~다고 해’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예) 이번에 개봉한 영화 ‘화채’가 그렇게 재밌대(재밌다고 해).


      소개팅에 나올 남자가 그렇게 키가 크대(크다고 해).



 


또한 ‘4월인데 눈이 오고 날씨가 왜 이런대?’와 같이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낼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반면 ‘-데’는 과거에 직접 경험한 내용을 표시할 때 ‘~더라’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 걸어가는 아빠의 뒷모습을 보니까 많이 늙으셨데(늙으셨더라).


      뒤늦게 모임에 갔을 때는 이미 다들 술에 취했데(취했더라).   


      휴가 끝나고 회사에 나가니 희진이가 회사를 그만뒀데(그만뒀더라).



 


이렇게 의미로 구분하는 것 외에 문장에 ‘-던-’을 넣어보면 틀리지 않고 둘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던-’ 뒤에는 ‘-데’는 올 수 있지만 ‘-대’는 올 수 없습니다.



 


-대 :


‘-다고 해’가 줄어든 말.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치고 그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다.



 


-데 :


하게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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