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 동영상강의
  • 인성검사
  • 직무적성검사
‘상(上)’, ‘하(下)’의 띄어쓰기 - 절차상, 절차 상?
[ 지갑을 도로 상에서 주웠다. ] [ 지방행정체계 개편안은 절차상 심각한 하자가 있
맞춤법

인적성검사

후기 0 623회 조회
‘상(上)’, ‘하(下)’의 띄어쓰기 - 절차상, 절차 상?


[ 지갑을 도로 에서 주웠다. ]


[ 지방행정체계 개편안은 절차 심각한 하자가 있다. ]


[ ‘멘붕’이라는 말은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용어이다. ]



 


위의 예에서 밑줄 그은 ‘상’은 한자로 나타내면 모두 ‘上’자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는 앞 말에 띄어 쓰고, 어떤 경우는 붙여 쓰는데요, 이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그 의미가 ‘上’ 즉, 정말 ‘위’를 뜻하는지 여부입니다.


 



첫 번째 예문에서 ‘도로 상’을 ‘도로 위’로 바꾸어 쓸 수 있습니다. 즉 ‘도로 위에서 지갑을 주웠다’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 예문은 모두 ‘절차 위’, ‘인터넷 위’로 바꾸어 쓸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상(上)’자에 ‘위’를 뜻하는 의미가 있을 때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쓰고, ‘그것과 관계된 입장’, 혹은 ‘추상적인 공간에서의 한 위치’를 뜻할 때는 접미사이므로 붙여 써야 합니다.


 



‘하(下)’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래’의 의미가 있을 때는 띄어 쓰고, ‘조건이나 환경’을 의미할 때는 붙여 씁니다. (예 : 식민지하, 지도하, 지배하 등)


 



상(上) :


물체의 위나 위쪽을 이르는 말


품질이나 등급을 나눌 때, 비교적 뛰어나고 좋은 부분


 



-상(上)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과 관계된 입장’ 또는 ‘그것에 따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추상적인 공간에서의 한 위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하(下) :


아래 또는 아래쪽이나 밑


품질이나 등급을 둘 또는 셋으로 나눌 때의 맨 끝


 



-하(下)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과 관련된 조건이나 환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