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취뽀

  • 인기검색어
  • 삼성
  • 현대자동차-
  • SSAT
  • 자기소개서
  • 면접
  • PT면접-
  • close
  • 동영상강의
  • 인성검사
  • 직무적성검사
겉옷의 앞자락을 의미하는 오지랍?? 오지랖!!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도 잘 참견하는 사람에게 흔히 ‘오지랖이 넓다’고 이야기합니
맞춤법

인적성검사

후기 0 564회 조회
겉옷의 앞자락을 의미하는 오지랍?? 오지랖!!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도 잘 참견하는 사람에게 흔히 ‘오지랖이 넓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를 소리나는 대로 ‘오지랍’이라고 적는 경우가 많은데요, 본래는 ‘오지랖’이 맞는 표기입니다.


 



그리고 ‘오지랖’이라는 단어로 ‘오지랖(이)넓다’는 관용어의 의미를 대신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지랖’의 원래 의미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참견쟁이’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 서희는 오지랖을 걷고 아이에게 젖을 물린다 ]



 


박경리의 ‘토지’에는 위와 같은 표현이 등장합니다.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지랖은 ‘참견을 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의미합니다.



 


겉옷의 앞자락이 넓으면 그만큼 많이 다른 옷을 덮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확대되어 ‘오지랖이 넓다’는 관용어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오지랖 :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오지랖(이) 넓다 :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커뮤니티 이동
댓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연봉검색 오프라인 모의테스트 결과표
최근본상품 0

최근본상품이
없습니다.

0/0

취뽀의 채용광고는
취준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기업에서 광고비로 지출한 금액은 [포인트 리워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워드 정책은 취보스터디에서 채용 정보를 올리는 따뜻한 마음의 기업인들이 모여서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