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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아름다운 영업사원, RE영업부 강윤지 씨
 기자 |  김지호 안녕하세요. 윤지씨!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상

취업준비

등록일 2014.03.19 755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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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아름다운 영업사원, RE영업부 강윤지 씨
강윤지메인.jpg

 

기자 |  김지호

 

안녕하세요. 윤지씨!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상이 너무 부드러우세요! 오늘 귀한 시간 유쾌하고 즐거운 자리가 되길 희망해봅니다. 그럼 간략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웃음) 저는 금호타이어 RE영업부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강윤지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이요? 전혀 안그럴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그 영업이 맞나요?

음.. 어떤 영업을 생각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할 것 같아요.
 

 

멋지네요! 구체적으로 RE영업이란게 뭔지, 주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조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쉽게 이야기 해서 타이어를 놓고보자면 타이어를 분류하는 기준이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하나는 생산 또는 출고되는 자동차 차체에 바로 붙여 나오는 것인 OE와 사람들이 차를 타면서 일정기간 운행을 하다보면 타이어를 교체가 필요한 시기가 오죠. 그때 타이어 대리점을 통해 타이어를 구매 또는 교체하게 됩니다. 그 시장을 RE라고 해요.  

 

말하자면 차체에 들어가는 수많은 부품속에서도 타이어를 놓고 보았을 때 크게 두 시장으로 나누어지게 되는데요. 

이러한 각각의 시장에서 별개의 영업이 존재합니다. OE영업의 경우 시장 대상이 카메이커(현대, 기아 등)가 되는 B2B가 주를 이루겠구요. 

 

그에 비해 제가 속해있는 RE영업은 소비자들이 타이어를 교체할 시기에 선택해서 살 수 있는 대리점의 타이어 시장을 말합니다.

 

RE영업의 경우 영업사원마다 상권이라는 것이 주어지고 그 상권 내 관할구역을 도맡아 직접 유통망을 관리하고, 관할 내 금호타이어 대리점들의 성장을 돕거나 신규유통망을 창출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윤지씨는 전공이 어떻게 되기에 이런 영업의 길을 선택했나요?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사실 영업이라는게 그렇잖아요? 대부분 생각하길, 사람을 좋아하고 친화력이 강한 사람이 하는 거라구요.

뻔한 스토리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이구요. 정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을 좀 더 살려 제가 제일 자신있는 부분을 통해 제가 가진 역량으로 사회에서 부딪히고 도전해보고 싶어서 어느 순간부터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취업준비를 할 당시 영업을 또래 여자애들이 선호하지 않았고, 또 회사에서도 뽑지 않을 것이란 이야기도 주위에서 들었기 때문에 오히려 반대로 그게 저에게 이상하게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채가 떴을 때 망설임없이 과감하게 영업파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유인력의 법칙이었던 걸까요? 정말 행운으로 꿈꾸던 RE영업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금호타이어의 아름다운 얼굴, 강윤지씨
 

정말 멋지네요. 자신의 목표와 꿈에 다가가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그런데 입사했을 때 엄청난 기대와 흥분이 되셨을 것 같은데 혹시 실제 업무를 해보니 다른 점이나 힘든 점도 있으셨을 것 같은데 어떠셨나요?
실은 어떤 일을 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지만, 저는 영업부에 지원할 때부터 각오를 했던 부분이 제 나름대로 크다고 생각해요. 남자동기들도 힘들거라고 겁을 줘서 단단히 마음 먹고 들어왔죠. 

 

저는 무엇보다도 힘들어도 견딜수 없는 일은 없다고 늘 생각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고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실제 일하는 환경이나 생각하던 조직의 환경도 많이 달라서 놀랐어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정말 어쩌면 애시당초 제가 여자라 그런지 주위의 걱정반 우려반으로 정말 고되고 어려운 길로만 인지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가족 또는 끈끈한 우정으로 뭉쳐지는 친구 같은 결속이 있거든요.


오히려 힘든 부분이라고 한다면 육체적 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남자와 여자의 문제나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이 직무에 애착이 있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분명 힘든 부분이 있지만, 윤지씨가 가지는 역할에 애착이나 책임이 큰 만큼 커버가 가능한 문제들이다 그 말씀이군요.
그렇다고 할 수 있네요. 그러고 보니 벌써 저도 공채로 입사한 지 1년이 넘었네요 (웃음) 아까 질문을 조금 더 이야기 해보자면, 이런게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영업이라고 하면 술을 많이 마실거란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강요도 없어요.


오히려 영업때문이 아니라 현장직에 계신 분들과 자주 보다보면 친해지고 그들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려 행동 하다보면 제 행동하나하나가 금호타이어의 입장과 얼굴이라 생각해서 저는 힘들고 지칠때가 있어도 누구보다 이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신입사원으로써도 누구보다 뿌듯한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금새 고단한 일상은 쉽게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  그녀는 따뜻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낀다.


윤지씨 말씀에 진심이 느껴지네요! 이 직업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가 또 있나요?
사실 학과에 남자가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남자사원분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더 익숙했고, 무엇보다 신입사원이 입사해서 과연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고 제가 맡은 시장에서 리더쉽을 가지고 저의 행동이나 생각의 실현으로 인해 그에 따르는 보상이나 성취를 느낄수 있는 도전적인 부분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영업부서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마초적인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끈끈한 가족같은 결속력은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구요. 놀라운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아니요.

…. ………
 

 

농담입니다 (웃음) 그게 뭐죠?
전국의 금호타이어 영업사원 중에 공채로 입사한 여성이 제가 유일해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자부심이 생길만 하지 않겠어요?


 

정말요? 대단하네요! 그렇다면 여자영업사원에 대한 혜택이 있을 것 같은데요?
아니에요. 되려 그전에 이런 유래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혜택은 없어요. 헌데 전 그게 더 좋아요. 혜택이 있다는 것은 차별을 받는게 되잖아요? 

 

혜택을 받는 순간 차별이 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혜택이 아닌 그만큼 많은 선배님들의 관심을 받고, 대리점을 관리하면서 누구보다 단번에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만으로 충반한 혜택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도 아직 젊지만, 지금의 대학시절 또는 젊은 시절 자신이 한계라고 생각하는 그 한계점이 시작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생해보는 도전도 훗날 앞으로 마주치게 될 인생의 득이 될거라고 믿어요.

 

공적이지 못하더라도 그 안에서 겪는 경험들과 어렵게 느껴지는 그러한 도전자체가 만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업을 꿈꾸는 친구들은 자신이 어떠한 영업을 할 것인지 각자가 조금 더 준비하고 생각하고 명확하게 기준을 세워 도전하시는게 더욱 멋진 시작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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