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확성기 정지훈
포토그래퍼 올챙이 김지우

안녕하세요. 
저는 no.1종합금융컨설팅기업 리치앤코의 부자컨설던트 김태주RP 입니니다.


‘RP’는 무슨 뜻인가요?
‘Rich Planner’라는 말 그대로 부자설계사를 뜻합니다. 그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아쉽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에겐 기회조차 오지 않지만 저를 만나면서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리치앤코는 어떤 회사인가요?
리치앤코는 종합금융컨설팅 기업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수백, 수천 가지의 어마어마한 금융 상품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금융시장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본인에게 정말 딱 맞는다고 생각하는 최적화된 상품을 찾아서 포트폴리오를 꾸민다는 게 생각보다 힘들 거에요. 하지만 리치앤코는 보험사 증권사 등과 협업하고 있어서 수천 가지의 금융 상품을 보다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나에게 딱 맞는 최적화된 금융 포트폴리오를 제안해드립니다. 보다 빨리 남들보다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금융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리치앤코는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나요? 
리치앤코가 다른 회사와 같았다면 업계 최고의 종합금융사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겁니다. 흔히 옷을 살 때도 내 핏에 딱 맞는 옷을 사기 원하긴 하는데, 막상 매장에 들르면 해당 디자인 마음에 들어 입기도 전에 상상하면 즐거운데 막상 입어보니 팔이 짧던가, 너무 꽉 기거나 나에게 어울리지 않으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그래서 리치앤코는 그 불편함을 없애고 더 이상 시간 낭비 감정낭비 등 속상한 마음 갖지 마시고 내가 원하고 마음에 드는 딱 맞는 맞춤 옷집(나에게 맞는 종합금융사)을 오픈 했습니다. 


 


리치앤코는 어떻게 입사하게 됐나요?
디자인과를 나오긴 했지만 학생 시절부터 경제 시사 정치 금융, 펀드나 돈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았어요. 다들 열심히 사는 거 같기는 한데 정말 합당한 보상들은 받고 있는지? 친구들은 학교도 다니면서 생활비 마련하겠다고 야간에 아르바이트도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쪽잠을 자가며 졸업은 해야 하니 과제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더라고요.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4년동안 아르바이트를 여름방학 때 과 선배들과 함께한달 정도 한 거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턱없이 부족했죠. 그렇다고 일을 하자니 학업에 차질이 있을 거 같고 그래서 머리를 굴려 봤어요.

불로소득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처음에는 용돈을 모아 펀드나 주식에 해보긴 했지만 너무 소액이다 보니 대박도 안 터지고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손을 댄 것이 인터넷 광고유통 쪽이었는데 홍보나 소개 등을 해줄 시 일정의 차액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글을 봤습니다. 불법은 아니고요. (웃음) 약간 의심은 갔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게시 글을 올리고 홍보하고 수백 개의 홍보를 한 달 정도 하고 나니 정말 불로소득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돈을 모아 일정 부분은 처음에 소액이라 재미없던 펀드를 돈을 모아서 다시 한 번 시작했고 큰 수익률은 아니지만 생활비를 마련할 정도의 불로소득을 얻었습니다. 이때 문뜩 생각이 든 것이 열심히는 살지만 정말 합당한 보상들을 받고 있는지에 대한 친구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혼자 잘사는 것이 아닌 다들 잘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자 생각이 들어서 가장 합당한 직업이 재무상담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졸업 후 회사를 알아보던 중, 현 금융시장에 가장 트렌드하다 생각되는 리치앤코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후, 현재까지 어떻게 자신의 경쟁력을 키워갔나요?
훌륭한 회사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의존도가 높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컨설턴트가 스스로가 발전해야 하고 그런 사람이 많아야 더 견고한 회사로 나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 가지만 미친 듯이 하는 성격은 절대 못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들이 맞고 옳다고 하는 비전을 준다 해서 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별로 감흥도 없고요. 금융을 공부하면서 느낀 거지만 정말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융과 경제 정치 이 3박자가 이루어졌을 때 등가하락이나 폭락 등 동향이 아주 민감하게 반응이 온다라는 것도 몸으로 느꼈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탁상공론이 아닌 내가 이해하고 분석하고 재무 전무가들과 소통을 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저의 경쟁력이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민감한 금융시장에 남들이 다 알고 있는 정보로는 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리치앤코의 방향성은 알지만 보다 더 큰 그림이 있고 모두가 함께 잘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저는 항상 소통하고 이해하며 남들이 다하는 그런 상담이 아닌 고객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저만의 방법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키는 것만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어떻게 소통으로 파악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과 좋은 금융 상품이 있다고 하여도 고객은 관심도 없는데 나 혼자 신나서 맞는다고 생각하며 혼잣말을 하는 행위는 결국엔 정보 제공자만 될 뿐이죠. 현재의 고객이 정말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무엇인지는 대화를 통해 파악합니다.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웃고 울며, 친구 혹은 가족처럼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요. 가끔 상담하다 보면 금융이나 보험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는 실제 어려움을 겪은 지인 사례 등을 통해 설명해 드리며 고객에게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알려드립니다.


 


RP로서의 하루 스케줄이 궁금합니다.
보통 오전에 출근하여 간단하게 종합뉴스나 증시나 이슈 등을 확인하고, 상담을 나가기 전 고객에게 보여드릴 상담자료를 준비합니다. 오후에 1차 상담을 진행하고 퇴근 시간 정도에 2차 고객 상담을 끝냅니다. 그리고 회사로 돌아와 간단하게 지점장님과 리뷰를 마치고 오늘 상담한 고객들 재무 포트폴리오를 작성한 뒤 자정에 일과를 마칩니다.


RP로서 본인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뛰어난 전문가는 자신의 전문성을 보여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닌 고객으로부터 나라는 사람의 믿음과 신뢰를 얻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보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것은 맞지만 고객과 많은 소통을 하고 고객에게 상품 강요가 아닌 고객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컨설팅을 위해 해드리고 있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시나요?
재무상담과 보험은 즉 어려운 말처럼 포장되어 있지만 쉽게 말해 ‘행복플러너’입니다. 저를 만나 오늘도 한 가정이 보다 위험에 벗어나거나 좀 더 안락하고 여유 있는 삶으로 바꿔 드렸다고 생각하면 스스로가 정말 즐겁습니다. 상담업무가 없는 날이 있다면 스스로 미치는 거죠. 아... 나의 나태함으로 오늘 한 가정을 지키지 못했다고 자책합니다. 저는 고객 괴롭히는 게 좋습니다(웃음)


일에 대한 어려움은 없나요?
어려움보다는 아직도 재무상담이나 보험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는 필요 없어’, ‘나는 다친 적도 없고, 병원 한번 안 갔어; 등을 말하거나 귀를 닫고 계신 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크게 느껴집니다. 저 자신도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고 있지만 고객을 설득시키지 못할 때 아직 부족한 저에게 부끄럽고요.


일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나요?
위에 생각이 강하셨던 분들이 저로 인해 생각을 바꾸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거나 정말 고맙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이 직업을 선택한 것에 최고의 보람을 느낍니다. 예전에 고금리 대출 때문에 힘들어했던 고객이 있었습니다. 현실을 원망하고 세상이 싫다고 생각했을 때 저금리대환 대출로 바꿔 드린 사례가 있었는데 저에게 너무 고마워하시더라고요. 일하면서 최고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어떤 RP가 되고 싶나요?
리치앤코의 최고의 명예인 마케팅전무가 되는 것이 저의 인생 플랜 중 하나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명예와부 명성을 얻어 갈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겠죠.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그만큼 저를 믿고 의지한 고객들 또한 많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고객에게 인정받는 Rich Planner’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