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 생명보험사 메트라이프생명보험㈜에서 10년째 고객에게 재무설계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최’고의 꿈과, ‘용’기를 가진 ‘석’세스 파트너 최용석 FSR(보험설계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런데 ‘FSR’는 무슨 말인가요?
Financial Services Representative의 약자로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소속 보험설계사를 부르는 명칭입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는 어떤 회사인가요?
MetLife는 15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최고의 생명보험 회사입니다.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을 당시 본사가 구조본부센터로 이용되었고, ‘9.11테러’ 당시 실종자에 대한 사망보험금을 즉시 지급하면서 사고/보상 등을 담당했습니다. 이때 ‘Keeping the promises’라는 말이 처음 나왔어요. 국내 법인은 1989년 처음 합자회사로 들어왔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에는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나요?
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지인을 통해 재무설계사라는 직업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계기로 재무설계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됐고, 배우는 단계에서는 교육환경과 회사문화 등이 중요하다는 동료&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추천을 받아서 메트라이프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나요?
입사 후, 3년까지는 보험회사 기록달성을 해왔습니다. 일주일에 신규계약을 3건 달성하는 것인데, 162주까지 진행했어요. (상위 1%의 기록) 그때는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신문으로 경제정보나 투자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회의를 끝내고 전국을 누비면서 하루 평균 5-6번의 미팅을 진행했어요. 말 그대로 기록달성을 바라보면서 정말 열심히 달렸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 ‘FSR’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과거에는 보험설계사를 보험상품가입을 안내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생 전반에 걸치는 장시간의 보험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재무의 전반적인 사항에 관련해 재무, 세무, 투자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에 큰 그림을 그려줍니다. 또한 이를 받쳐줄 수 있는 해당 전문가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보험 이상의 설계를 해주네요. 
최근 트렌드는 법인플랜입니다. 법인 대표님과 재무담당 이사들을 만나면서 재무와 세무적인 문제 등을 조언합니다. 더 나아가 경영컨설팅도 하는 중소기업경영대학원 출신 석/박사 설계사들도 있죠. 이처럼 해당 분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보험설계사에 대한 편견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상품 하나만 가입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전반적인 법인의 장관&재무제표를 보여주시면서 기업가치평가와 함께 재무 플랜을 제안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인간적인 신뢰를 넘어 재무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일하면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나요?
8년 넘게 일하면서 돈이 인생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그와 관련하여 어떻게 다뤄야 할지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죠. 그것이 바탕 되어야 신뢰가 쌓이고 비즈니스가 성립됩니다. 


어떻게 소통하는 편인가요?
일하면서 내 가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삶을 이야기하다 보면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결국 사람은 같은 바람과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나요?
고객이 또 다른 고객을 소개해 줄 때 입니다. 물론 일의 보람에서 당장 보상적인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소개를 받는지 여부에 따라서 실제 비즈니스의 승패가 판가름나죠. 그리고 지인을 저에게 소개해준다는 것은 고객이 만족을 느꼈다는 말이기에 일에 대한 큰 동기부여를 줍니다.
 

 
 



‘저는 고객의 그림자와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크든 작든 어두운 부분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보험은 그 위험으로부터 재무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속성으로 하죠. 그러한 부분에 대한 관리 없는 재무설계는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습니다. 보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기에 위험으로부터 잘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