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소서는 정말 스터디도 하고, 해보면서 스터디원들 첨삭도 해주면서 연습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HATCH 는 올해 상반기부터 유형이 바껴서, 하반기때도 바뀐 유형으로 연습 많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후에 1차 면접(임원면접) 최종 면접(사장단면접) 을 보게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울산에 있는 현대호텔에서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 자기소개 1분 + 자신의 장.단점 +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이유 + 10년후의 현대중공업에서의 자신의 모습
이렇게 한꺼번에 쭉~~~~~ 애기하라고 면접관님 께서 말씀하셔서 쭉~~~~~ 얘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신입사원 교육을 받아보니, 우리가 맨날 준비했던 
기업정신 , 기업가치를 정말 강조를 많이합니다.
그렇기에 현대정신 "창조적 예지, 강인한 추진력, 적극의지" 와 
현대중공업 핵심가치를 잘 자신과 조합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패기있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요즘 추세에서는 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2차 사장단면접에서는 자기소개를 하고, 주제를 던지고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끝났네요^^


일단 제가 현대중공업에 전반적인 것은 이런식이었구요.,..


자기 자존심이나 그런것 버리시고 이곳저곳 많이 넣어보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이라도 면접을 가서 감을 살릴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을 믿는것" 입니다.
그러면 끝내는 취뽀 하실수 있을꺼에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