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가령 회사 이름, 사원의 이름, 직급, 대상의 이름, 사물의 이름 등을 통칭 A, B, C 이렇게 알파벳으로 나열 하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가 헷갈릴 수가 있으며 문제파악 하는데 시간이 더걸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문제집을 풀었을 때에는 시간에 대한 제약이 없었지만 본 시험에서는많이 부족했습니다.

-수리
10번 까지는 10분 정도 걸릴 만큼 앞부분 그리고 응용수리부분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의 입장에서 너무 쉽게 풀리고 시간이 많이 남아여유로웠다가 11번 이후부터 (특히 자료해석) 문제 지문이 한페이지 혹은 한페이지 반을 차지하면서 해석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기존의 문제집의 자료해석과는다르게 생각을 요하는 경우가 생겨 오래 걸렸습니다. 

-언어
전체적으로 평이했지만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

-한국사
한국사의 경우 전체적인 맥락과 큰 사건들만 다뤄 기본지식을판단 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