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중공업pg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12시 시작하는 파트였고 직무pt , 역량면접 , 그리고 토론 면접으로 진행하였는데...

지원분야에 사전 지식이 약해서 그런지 초반부터 꼬인더니 결국 역량까지 풀로 꼬인....

떨어지기 딱 좋은 케이스가 된 것 같습니다...


면접보시분들 다들 수고 하셨어요.
참, 참고로 실무부서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와서 결코 화목하고 훈훈한 분위기 창출 불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