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이해 : 지문이 긴 편이었고 주제도 다양했습니다. 평소에 풀던 문제집보다 난이도는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2) 논리판단 : 삼단 논법은 거의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문제의 조건들이 다 길어서 조건을 도식화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난이도 높았습니다.


(3) 자료해석 : 자료 하나당 한 문제였습니다. 문제집처럼 지저분한 계산은 없었고 깔끔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부족했습니다.


(4) 정보추론 : 자료해석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했고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문제집보다 더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5) 도식이해 : 처음에는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라 당황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