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역량은 앞에서 고민을 많이해서 그런지 뒷부분은 시간이 모자라서 겨우 시간내에 다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수리는 여태껏 제가 봤던 적성검사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20문제였는데 반정도밖에 풀지 못했고 나머지는 정답률을 위해 찍지 않았습니다.

언어는 수리보다는 훨씬 쉽게 느껴졌고 3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나머지 영역도 언어와 비슷한 난이도로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