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능력 :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으로 다른 의미의 단어 찾기, 단어 빈칸 맞추기, 독해 등의 유형으로 나왔고 독해의 글이 좀 짧은 편이라 수월했습니다.


2. 수리능력 : 농도에 관한 문제가 나왔던게 기억이 나고 계산이 대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3. 추리력 :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고 다만 마지막쪽에 나오는 지문논리 문제 유형의 길이가 짧아졌습니다.


4. 시각적사고 : 펀칭문제 사라지고 종이접은 후 오리는 문제 나왔습니다. 나머지는 다 그대로 나왔습니다.


5. 상식 : 예전처럼 어려운 복합상식 유형은 보이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