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을 먼저 본 후에 휴식시간을 줍니다.

인성검사는 타 회사보다 간단합니다. 예/아니오 형식으로만 되어있었고 까다롭거나 살짝 꼬아낸 질문은 없었습니다.

시간 많이 남아서 체크하고 좀 쉬었습니다.


2교시에는 적성검사를 치릅니다.

적성검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공간지각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고, 새로운 영역으로 실무역량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요즘 크게 이슈가 되고있는 NCS형 문제랑 거의 흡사했습니다.

경력직 분들이 쉽게 풀만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상황을 주고 그에 맞는 정답을 고르는..


다른 기업 적성검사에 비해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았으나

마지막 영역이 새로워서 좀 당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