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AT라고 명칭이 바뀌어서 문제 유형도 많이 바뀔 줄 알았는데

문제 유형은 상반기와 똑같았습니다. 중국사와 세계사 비중이 점점 높아져서 글로벌 싸트로 이름이 바뀐건지 생각보다 중국사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것 외에는 나머지 영역의 문제가 상반기와 거의 똑같았고, 난이도도 높지 않았습니다.

작년 하반기만 해도 상식영역이 매우 어려웠던 것 같은데 점점 난이도가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