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타입이었습니다.


적성검사 난이도로 보면 수리>>>>>>언어>직무>한국사 이렇게 보여집니다.


언어 : 문제집보다 지문이 짧았습니다.


수리 : 숫자가 매우 더럽습니다. 계산하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거기다 문제까지 어려웠네요.


직무 : 캐시카우같은 기본적인 경영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냥저냥 풀만했어요.


한국사 : 5분 동안 풀 수 있을 까 했는데 풀 수 있을만한 난이도 입니다. 근현대사 문제가 많이 보였어요.


시험장 분위기 전체적으로 부산스럽고 깔끔하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