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T, GSAT, LG way fit 다음으로 보는 시험이습니다.

난이도는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제일 높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 없습니다. 기존의 식 대입해서 푸는 문제도 아니고...매우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그래도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었습니다.


한국사는 제가 한국사 자격증이 있어서 특별히 공부하지 않고 풀었는데 매우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복잡하거나 막 꼬아낸 문제는 없었습니다. 문화재와 근현대사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수리가 헬...이었습니다.

나머지는 평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