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높지않고 중~중상 정도 였습니다.

문제집보다 쉬운느낌이었습니다.

시험 이름이 바껴서 유형도 조금 바뀔 줄 알았는데

거의 변화가 없었고 새로운 문제 2~3분제 정도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상식에서 역사적 순서를 나열하거나 전체적인 역사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았고

블랙컨슈머, 니치마케팅 이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두산 DCAT도 봤는데 두산에 비해서는 아주 평이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