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시 반에 시작했고 일산 킨텍스에는 한시쯤에 도착해서 든든하게 점심먹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엄청난 지원자들 수에 압도 당했고 긴장하며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랜드는 인성을 워낙 많이 보는 기업으로 알려서 있는 것처럼 인성검사를 적성검사 앞 뒤로 봤습니다.

제일 먼저 보는 인성검사는 성격유형 검사하는 종류였고 제일 마지막에 본 인성검사는 460문항 정도 되는 엄청나게 많은 문항에 체크를 빠르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생각하며 인성검사를 봤다면 시간이 모자랐을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는 언어와 수리로 나뉘어져있으며

언어는 추리와 독해 두가지 영역으로 다시 나뉩니다.

수리는 대부분 다른 기업 적성검사에서 많이 보는 자료해석 유형이었습니다.

발표가 갑자기 나는 바람에 시험 공부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문제집보다는 조금 더 깔끔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았으나 긴장감과 피로감으로 문제를 다 풀진 못했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이 20분정도 주어지는데 이때 간식같은 것을 먹어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