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교시(언어) : 일반적인 독해 유형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3문제 못풀고 찍었습니다.


▷ 2교시(추리) : 전날 HMAT를 봐서 그런지 조금 쉽게 느껴졌습니다. 추리영역 문제는 다 풀었고 거짓말한 사람 찾는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 3교시(인문역량) : 한자랑 한국사 너무 싫어하고 잘 몰라서 아예 포기하고 갔습니다. LG홈페이지 가서 예제 다운받아서 본 정도로만 공부했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은 것 같으나 제가 원래 잘 못하는 영역이라 정답에 확신은 없습니다.


▷ 4교시(도형) : 원래 매 시험 유형이 바뀌고 어렵다는걸 알고 갔는데도 매우 어려웠습니다. 규칙 찾는게 어려웠고 반 정도 풀었습니다.


▷ 5교시(도식) : 도형보다는 조금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2/3정도 풀었고 나름 정답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