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시간 동안 시험을 봤고 제일 마지막 인성검사때는 집중력이 좀 많이 흐려졌습니다.

적성검사는 언어비평과 수리비평으로 되어있었고,

언어비평은 독해와 추리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고 수리는 자료해석 문제로 되어있었습니다.

언어는 시간에 쫓기느라 대충 읽고 빨리 답을 체크했기 때문에 정답률에 조금 자신이 없습니다.

수리는 문제집보다는 숫자가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계산기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 것 같고 평소에 자료해석 문제를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면 시간이 많이 모자랐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영역은 꼭 먼저 연습을 충분히 하고 시험을 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이 사항이 있다면 나눠주는 시험지에 문제를 풀지 못하고 A4용지를 한 장씩 나눠줍니다. 거기에만 풀어야 하고 시험지에 풀던 옆 학생은 감독관이 와서 포스트잇을 붙여 놓고 갔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든 시험이 끝나면 집에와서 강점조사를 해서 입력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