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이은 두번째 인적성입니다. 유형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도식이해 영역만 조금 변화한 정도이고 나머지는 유형이 같았습니다.

다만, 난이도는 상반기보다 더 상승한 느낌입니다. 

 

1교시 언어이해(난이도 중상) : 평소 연습하던 것과 비슷하게 나왔고 2문제 못 풀었습니다.

2교시 논리판단(난이도 중상) : 명제문제보다 지문이 있는 문제의 비중이 훨씬 높았습니다. 5문제 못풀었는데 2문제는 찍고 3문제 빈칸으로 뒀습니다.

3교시 자료해석(난이도 상) : 자료해석+수리계산 문제였고 계산할 것이 많아서 시간이 모잘랐습니다.

4교시 정보추론(난이도 상) : 가장 난이도가 있다고 느꼈던 영역입니다. 자료해석이랑 비슷했는데 좀더 어려웠습니다. 6문제 못풀었고 정답률도 가장 낮을것 같은 영역입니다.

5교시 도식이해(난이도 중상) : HMAT의 마지막 영역은 상반기에는 도형추리가 하반기에는 도식이해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도식이해는 많이 어렵진 않았는데 조건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