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 직무로 배터리 사업부 여의나루에 있는 LG 트윈타워에서 봤었습니다.

 한강이 보이던데 경치가 죽이더군요. 

 

산학인턴이라 그런지 특정 위주의 학교로 뽑혔습니다. 

면접비 3만원 수령후 학교를 보니 

스카이+서성한+지방국립대 위주로 뽑았었습니다. 아마 산학협력이 체결되 있는 학교위주로 

뽑은 것 같기도 하고   

면접장 가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면접으로 뽑는게 아니라 면접장에는 이미 뽑아놓을 사람들을 보고 면접보는 것 같았어요.

 

제가 받은 질문은 인성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편입을 왜 했는가?

지원한 직무와 다른 직무로 발령이 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마지막 할말?

이 정도 였고 

저랑 같이 본 다른 면접자 분은 산업공학과 였던 분은 

 

학점이 왜 이리 좋나?

봉사활동은 어디서 햇나?등이 었습니다. 

경쟁사인 SDI 와 LG화학의 차이가 뭐냐?

경재사를 안가고 LG를 온이유는?

이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