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고 인사담당자분께서 친절하셧습니다. 

 

처음에 지원자 5명 면접관 4명으로 봤습니다. 역량면접을 보았습니다. 

 

전공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KVL,KCL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다이오드의 곡선특성을 그리고

항복전압이 왜 발생하는가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습니다. 

저한테는 통신쪽을 물어봤었는데 AM에 대해서 물어봤었습니다. 

마지막 할말을 말하고 왜 자동차 회사에 지원하는데 운전면허가 없냐고 타박당한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또한, 자동차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도 받았습니다. 

 

영어면접은 토익스피킹과 비슷한 유형으로 외국인이 아니고 외부에서 섭외해온 강사분께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비는 3만원이었습니다. 갠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면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