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영역은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분석 및 판단력, 상식, 한자 순서대로 출제됩니다. 문제는 30문제 정도씩 출제되는데 시간이 5분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 압박이 심합니다.

전혀 고민하지 하고 체크해야 풀수있고..다 풀기는 불가능입니다. 한자시험만 예외적으로 시간을 많이 줍니다. 40분정도..다른 기업의 인적성시험과 달리 한자시험을 다 보면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거의 20분만에 풀고 거의 나가는 분위기였고 저도 그쯤 나왔습니다. 한자는 비중이 거의 없다고 해서 공부를 전혀 안했고 다 찍고 나왔습니다.

다른 영역 문제는 너무 순식간에 풀어야해서 기억나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적절히 섞여있는듯 합니다. 본인이 판단했을 때 빨리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를 잘 캐치해서 정확히, 빨리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