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인적성 시험 후기입니다.

 

시험 장소는 서울에 있는 앰코 본사 강당에서 보았구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쪽 인원분들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시험은 반이 두개로 나뉘어서 바로 끝나자마자 다른 반 인원들이 대기 했습니다.

 

먼저 인성 시험을 보고 적성을 보는 데 인성 문제가 까다로웠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다 풀어야하는 게 답인거 같아요. 괜히 생각했다가 다 못 푸는 경우가 발생할꺼에요. 그리고 어느정도 풀어야 결과가 나온다고 알려줍니다. 약 80~90%는 풀으라고... 참고로 몇분남았으니 몇번 문제 정도는 풀어야합니다라고 알려줬습니다.

 

즉. 인성문제를 풀때는 빠르게 더 빠르게 푸세요.  

 

다음으로는 적성관련인데요. 약 6개 영역이었던거 같은데(시간이 좀 지나고 후기 작성하는거라 잊어버렸어요ㅠㅠ) 일반적인 인적성시험 유형이랑 비슷합니다. 너무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도 많지는 않았어요. 참고로 감독관이 찍어도 됩니다. 라고 말해줘서 전 못푼거 다 찍었구요.

 

ssat기준으로 문제를 많이 푸는사람분은 다 풀거나 시간이 약간 부족할 수준?일꺼에요.

 

즉. 적성검사는 최대한 많이 푸시고 모르는건 찍는 것이 답인거 같습니다. ( 전 다 푼 영역 몇개 있었고, 절반이나 절반보다 조금 더 푼 영역은 다 찍었구 합격했습니다.)

 

인성과 적성검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인성검사라고 생각해요. 시험보자마자 인성부터 풀었고 까다로운 질문으로 생각하기도 힘들정도였기 때문입니다. 일정 이상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결과가 안나온다고 했으니깐요. 적성은 일정수준만 하면되는거 같습니다.

 

느낌 상 인적성을 보고 면접장에서 인원 수를 세워보니 대략적으로 시험으로 많이 거르지 않고 온 느낌이었네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평소 인적성 실력으로 보시구 시험 주관사인 대한상공회의소 문제로 유형만 파악해보세요. (다음에는 주관사가 바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