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의 인적성보다는 쉬웠습니다. 다만 다른 기업들처럼 유형이 분류되어 나오지 않고 섞여 나오기 때문에 문제 풀 때 좀 정신 없습니다.

CJ그룹 관련 문제가 나왔는데 작년에 나왔던 유형보다는 생소한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수열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형태이며 많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수리에서 좀 아쉬웠던 것은 많이 연습했던 소금물 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유형은 작년이랑 크게 바뀌지 않았고 아무래도 cj인적성검사는 시간싸움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시간이랑 문항수 변경됐습니다. 문제 수와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시험보기 전에 한가지 재밌었던 것은 끊임없이 여러버젼별로 CJ노래가 흘러나온다는 겁니다. 전 긴장도 풀 수 있었고 나름 괜찮았는데 시끄럽다는 분들도 몇몇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