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적성 검사는 다른 기업의 인적성검사와 같이 공부하고 이력서도 쓰느라..3일정도밖에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모의테스트 풀어봤고..유형체크 하는 정도로만 공부했네요.

이번 cj인적성검사의 유형은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문제수와 시간이 바꼈습니다.

적성검사는 95문제를 55분 동안 푸는 거고 인성검사는 250문제를 40분내에 푸는 거였습니다.

문제는 그전보다 15문제 줄어들었고 시간은 5분 줄어들었습니다.

문제수가 줄은 것에 비해 시간이 적게 줄어서 시험이 어렵구나라는 짐작을 했습니다.

시험지를 봤을 때는 시간압박에 시달렸고 처음부터 CJ관련 컨텐츠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cj관련 컨텐츠로는 국제시장이 나왔고 제일제당이 답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