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시간분배를 제대로 못해서 5문제 못 풀었습니다. 배열하는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 문제 넘어가고 다른거부터 했어야했는데 계속 한문제에 집착하다가.....


수리-모의고사보면 항상 거의 다 풀었던 영역인데 이날은 시험이라 긴장돼서 그런가 3문제 못 풀었습니다. 응용계산이랑 자료해석 나왔고 자료해석 비중이 월등히 높았네요.


추리-다행이 추리는 다 풀었습니다. 언어랑 수리에서 망친거같아서 엄청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다 풀긴 했지만 정답률은 확신 못하겠네요.


시각-원래 시각이 취약부분입니다. 종이접기에서 시간을 너무 낭비했고..워낙 자신없는 영역이라 계속 한문제, 한문제에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5문제 못풀었고 정답률은 낮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상식-나름 상식 공부도 많이했고 평소에 점수도 잘 나오던 영역이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나와서 조금 허탈했습니다. 많이 나오던 경제용어 나왔고 중국 상식, 2차세계대전 문제 나왔습니다. 문제는 다 풀었고 시간도 좀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 쉬웠다 물ssat다 하시는데 그정도는 아닌거같고 다만 상식이 그동안 나왔던 거에 비해 쉽게 나온것뿐이지 나머지 영역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정도의 수준으로 나온거 같네요/ 그래도 상식문제가 쉽게나왔고 다른영역에서 실수를 많이 해서 왠지 불길한 예감은 들지만 결과 나올때까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기다려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