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문제 흐름과 유형이 이제 정형화 된 것 같습니다. 문제집 몇 권 풀어보면 비슷하게 나온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난이도도 중~중상 정도로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거나 신문을 많이 읽는다면 더 쉽게 풀었을 것 같습니다.

<수리>

응용계산은 4문제인가 5문제 나왔는데 어렵지 않았고 나머지는 자료해석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은 복잡한 계산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계산하는거 말고 분석하는 거는 굳이 하나하나 다 풀지 않고 소거법으로 답을 찾았습니다.

<추리>

중간에 어려운 문제들이 좀 있어서 건더뛰고 뒤부터 풀었습니다. 좀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더니 3문제 못 풀었습니다.

<시각>

티비프로그램 문제적남자인가..거기서 나오는 문제들이 ssat문제를 보고 내는건지 비슷하게 나온걸 봐서 신기했습니다. 일단 정육면체나 없는 그림 찾는 문제 나왔고 저는 원래 시각문제를 좋아해서 재밌게 풀었습니다. 난이도가 있었다고 하던데 저는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조금 헷갈리는거 2~3문제 정도 있었고 나머지는 쉬웠습니다.

<상식>

전체적으로 평이했고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시중 문제집에서는 10개정도씩 못풀었던거 같은데 이번 시험에서는 4개 못 풀었습니다. 근데 다른분들도 쉬웠다하니 어떻게 될지 결과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