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추리, 수리가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오히려 저는 장문독해가 쉬웠어요.

가이드북이나 문제집에서 이랜드 인적성검사 난이도가 중하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어려운 문제들에 헉..하고 당황했습니다. 하반기 대비하실 분들은 이랜드 시험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아셔야 될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는 명제와 논법, 참,거짓 문제 나왔고..연습지에 따로 정리해서 풀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갔습니다.

독해는 SSAT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형으로 내용 일치, 불일치, 접속사 집어넣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수리..자료해석문제 시간 많이 걸립니다. 자료 하나당 두문제 정도 나오는데 하나는 분석하는 문제, 하나는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계산력이 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분석하는 유형의 문제부터 빨리 푸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인성검사..인성검사 엄청 많습니다.

시험보기 전에 본인의 성격에 대해 생각해 봐야 빨리 풀 수 있습니다.


참고로 시험지에 줄긋거나 하면 감독관이 체크합니다. 감점하려는게 아니라 다음 시험때 못써서 체크하는 거라고 하시더군요.

다른 주의사항은 딱히 없었어요..결시인원도 몇 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