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유형변화는 크게 없었습니다. 역시나 다른 기업에 비해 난이도는 상급이었구요.. 공간지각이 유형이 좀 바꼈습니다. 도식이해 나올거 같아서 도식이해 공부 많이 했는데 아쉽게도 완전 새로운 전개도 유형이 나왔습니다. 단순 정육면체 전개도 문제가 아닌 정육면체가 3개가 나와서 앞으로 돌리고 뒤로 돌리고 합쳐서 나오는 거 찾는 유형인데 아주 힘들었습니다. 모두들 어려웠는지 공간지각 시험시간에 한숨소리가 계속 나왔다는..ㅎㅎ ssat에 비해 문제 난이도 매우 높았고..딱히 대비를 하기도 힘든 유형인거 같습니다. 매 시험마다 공간지각은 유형이 바껴서..다양하게 문제를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역사 에세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쉬운 주제가 주어졌고 간단한 역사관을 알아보는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역사 에세이에 큰 부담 안가져도 될 듯 합니다.

언어나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난이도가 공간지각처럼 높진 않았으나 낮은편도 아니었습니다. 중상수준이었고..다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평소에 시간 정해놓고 푸는 연습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