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보는 ssat 입니다.
상식과 시각적사고를 제외한 나머지 유형은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서 비슷합니다. 예상했던 것과
달리 상식이 말도 안되게 쉽게 나왔습니다
. 하지만 시간의 압박 때문인지 실수가 있었습니다. 상식에서 중국역사에 관한 문제 나왔고..삼성제품에 관련된 문제는
없었습니다
. 당연히 나올 줄 알고 주요 스펙 등 달달 외워갔는데 좀 허무하더라구요..나머지 늘 경제용어로 많이 다뤘던 체리피커 같은 쉬운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과학 상식도 이과생인 저에게는 매우 쉬웠습니다. 문과생인 분들도
조금 공부했으면 무리없이 맞출 수 있을 듯한 기본 문제들이었습니다
.



언어는 괜찮았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시간이 약간 부족했고 수리가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나름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과목인데 시간이 부족해서 좀 당황했습니다.



추리는 예전처럼 조건 같은 것이 엄청 복잡하진 않았고 평이 했습니다. 2문제
빼고는 여유롭게 풀 수 있었습니다
. 경우의 수 찾는 유형이 한 문제씩 나왔습니다.



도형 추리도 전반적으로 막히지 않고 수월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시각적사고..어렵게 나온다는 말은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쉬웠습니다
. 하지만 정답률은 장담 못하겠습니다. 시험 끝난
후 시각적사고 어렵다는 분들 꽤 봤는데 저만 어려운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