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논리




저의 취약 부분이고, 이번
ssat
에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지문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려서 긴 지문 2개를 못 풀었습니다. 시계가 없어서 시간조절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다른 고사장은 시계가 있었다고 했는데 저희는 없었네요..고사장마다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니 시험 볼 땐 챙겨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유형은 풀었던 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독해하고, 순서 배열하고 이런 유형이 나왔습니다.




수리논리




문제집에서는 표 해석하는 문제 위주로 나왔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계산해서 문제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추리




언어 다음으로 제가 어려워하는 영역이었지만 문제집만큼 조건이 복잡하거나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것은 없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없었으나 뒤쪽에서 조금 헷갈리는게 있어서 2문제 못
풀었습니다
.




시각적 사고




문제집에서 풀던 것보다는 쉬웠습니다. 종이접기나 펀치문제, 없는 그림조각 찾는 문제가 나왔고 오답이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각적 사고가 어려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저는 평소에 이런 문제를 좋아하다보니 쉬웠던 것 같습니다
.



다른 유형에 비해 정답률이 높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상식




항상 상식문제는 시간 너무 모자라서 50문제 다 못 풀었는데
이번엔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



헷갈리는 문제는 풀지 않고, 확실한 것만 체크했는데 몇 문제
빼고 다 풀었던 거 같습니다
.



상식을 평소에 공부하던 분이라면 굉장히 쉽게 느껴졌을 듯한 난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