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문제집 기준으로 난이도 약간 높습니다.



시간이 조금 촉박했고 옳고, 그름 문제가 많이 출제됐고 그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 언어 쉽다고 하신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제 기준에서는 좀 어려웠고 다 풀진
못했습니다
.



 



수리 - 1~5번까지는 응용계산 문제였고 나머지는 자료해석 문제였습니다. 자료해석 먼저 풀고 응용계산을 풀었는데 한 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



 



추리 -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보기를 주었지만 제가 추리가 약한
축에 속해서 다 풀진 못했습니다
. 기존에 나왔던 삼단 논법, 배열하기
등이 나왔습니다
.



 



시각 - 기존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이었고 특별한 유형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시각 유형은 워낙 제가 어려워했던 유형이라 저에겐 어려웠습니다. 종이접기 문제, 주어진 그림에서 찾을 수 없는 모양 고르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



 



상식 - 막히는 것 없이 풀었습니다. 중국역사를 제외하고는 정말 상식으로 풀 만큼 매우 평이했습니다. 예상외로
세계사 문제에서 중국역사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 한국사과 중국역사 모두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 경제 용어 핀테크나, 사물인터넷
문제가 나왔고 삼성전자제품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총 - 이번 SSAT
쉬웠다는 말대로 조금 난이도가 낮아져서 어느 때보다 컷은 올라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 하지만 시각적사고나
언어에서 어렵다고 한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결과 나오기 전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